2027 수시 대학별 분석과 지원 전략 — 통합본

2027 수시

대학별 분석과 지원 전략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

서울과기대

광운대

단국대

명지대

상명대

아주대

인하대

전형 구조 · 수능최저 · 입결 해석 · 수시 6장 설계 원리

※ 본 자료는 강의 영상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이며, 강사 개인의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전체 구성 — 5개 강의 · 26개 대학 · 28개 섹션

PART

1

서울대 · 연세대 · 고려대 · 서강대 · 성균관대 · 한양대

전형 구조 · 수능최저 · 입결 해석 · 대학 간 파급 효과 | 섹션 01–07

PART

2

중앙대 · 경희대 · 한국외대 · 서울시립대 · 이화여대

2026 입결 분석 · 대학별 전형 해부 · 수시 6장 설계 | 섹션 08–13

PART

3

건국대 · 동국대 · 홍익대 · 숙명여대 · 성신여대

2026 리뷰 · 교과 · 학종 · 논술 · 체크리스트 | 섹션 14–18

PART

4

국민대 · 숭실대 · 세종대 · 서울과기대 · 광운대

총론 · 교과 · 학종 · 논술 · 핵심 정리 | 섹션 19–23

PART

5

단국대 · 명지대 · 상명대 · 아주대 · 인하대

성적대별 지원 패턴 · 전형별 분석 · 대학별 정리 | 섹션 24–28

각 파트는 서로 다른 강사의 강의를 요약한 것으로, 파트 간 관점·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통 결론은 마지막 「공통 원칙 10」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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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RT 1

서울대 · 연세대 · 고려대 · 서강대 · 성균관대 · 한양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전형 구조 · 수능최저 · 입결 해석 · 대학 간 파급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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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01

01

서울대학교

지역균형전형 · 일반전형 | 논술 없음 → 독립적인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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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서울대

2027 주요 변화 요약

전체적으로 변화가 가장 적은 대학 — 모집인원의 큰 변동 없음

첨단분야 모집인원 증원 승인

▪ 재료공학부 +10명 / 화학생물공학부 +9명

▪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10명

학생부종합 체육교육과 일반전형 폐지

▪ 해당 인원은 지역균형으로 이동

– 모집규모가 크지 않아 전체 영향력은 제한적

수시 : 정시 비율

▪ 매년 소폭 수시 확대 추세

– 입시에 큰 영향을 줄 급격한 변화는 없음

★ 수능최저(지역균형) : 3개 등급 합 7 — 탐구는 두 과목 평균

▪ 지역균형 통과자 중 최저 미충족자가 적어 실질경쟁률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함

→ 결국 서류와 면접이 당락을 결정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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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서울대

지역균형 vs 일반전형 — 전형 구조 비교

구분지역균형전형일반전형
지원자격고교별 2명 이내 추천 / 재학생만제한 없음
1단계 선발배수3배수2배수
서류 검증 강도상대적으로 낮음상대적으로 높음 (더 깐깐)
면접 유형서류(생기부) 기반 면접제시문 기반 면접
면접 반영30% — 핵심 변별 요소 (3배수 선발이라 실질 영향력 매우 큼)
수능최저3합 7 (탐구 2과목 평균)미적용
합격자 고교유형일반계고 압도적영재고·특목·자사고 비중 큼
지원자 풀학교 내 최상위 내신 2명전공적합성·심화역량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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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서울대

지역균형전형 — 무엇으로 평가받는가

모든 전형 중복지원 불가 / 학교당 2명 추천 → 내신·수능최저 탈락은 사실상 드묾

1단계 서류 3배수 통과 후, 면접에서 갈린다

학업역량 평가의 3박자 (자연계열 특히 중요)

▪ ① 교과 이수 현황 — 대학·학과가 요구하는 권장과목을 실제로 이수했는가

▪ ② 그 과목의 성취도(성취 결과)가 어떠한가

▪ ③ 성취도에 걸맞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이 기록되어 있는가

→ 이 집단 안에서 내신 점수 차이는 변별력이 작다. 위 3요소가 근본적 변별 요소

면접은 “생기부 확인”이 아니라 “역량평가 면접”

▪ 1단계: 생기부에 적힌 개념을 온전히 설명할 수 있는가 (설명 못 하면 그 지점에서 탈락)

▪ 2단계: 확장적 사고 — 심화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새로운 문제와 연결할 수 있는지

▪ 2028 대입 개편에서 언급된 “역량평가 면접”이 이미 사실상 적용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안전

탐구 동기·과정, 교과서 기본 원리까지 완전히 소화한 상태로 면접을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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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서울대

경쟁률의 진실 — “코어는 흔들리지 않는다”

경쟁률 상위 10개 학과, 매년 순위가 뒤바뀐다

▪ 전년도 경쟁률이 낮았던 학과에 지원이 몰리는 “퐁당퐁당(눈치지원)” 현상이 반복

→ 작년 경쟁률이 낮았다고 올해도 낮을 것이라 예상하면 안 된다

경쟁률 순위 ≠ 입결(70%컷) 순위

▪ 경쟁률이 높다고 입결이 높지 않고, 낮다고 입결이 낮지도 않다

▪ 경쟁률이 춤을 춰도 50%·70%컷 성적은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 합격자 코어의 존재

그렇다면 무엇을 봐야 하는가

▪ 70%컷은 충원합격자를 포함한 전체 합격자의 70% 지점 → 그 아래에 실제 끝단선이 더 길게 늘어져 있다

“문 닫고 들어가고 싶다”면 코어가 아니라 충원합격 규모와 끝단선에 집중해야 한다

▪ 선호 학과일수록 변동폭이 거의 없고, “문 닫고 들어가려는” 학생이 모이는 학과일수록 변동폭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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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서울대

일반전형 — 왜 일반고 합격률이 떨어지는가

합격자 중 일반계고 비중 급감(약 30% 수준), 영재고·특목·자사고 비중 확대

원인 ① 서류 2배수 — 정성평가의 벽

▪ 교과 성적만으로 판단하지 않음 — 교육과정이 심화된 형태로 충실히 운영된 학교가 유리

▪ 전공적합성이 살아 있고 “그 학과에 뼈를 묻겠다”는 수준의 서류가 아니면 통과가 어렵다

– 전체 고교 수 대비, 일반고는 지원 대비 합격률이 낮고 특목·자사고는 높다

원인 ② 제시문 기반 면접 — 진짜 승부처

▪ 기출 지문을 보면 “할 만하다”고 하지만 실전에서 떨어진다

▪ 평가 대상은 문제 해결·지문 이해가 아니라 사고력의 수준 — 창의력, 문제해결력, 정보 조합 능력

▪ 주장과 근거를 정교하게 묶어 말할 수 있는가가 관건 (근거는 제시문 기반이어야 하는 제약)

– 일반고는 기초학력부터 단계적으로 쌓지만, 선발집단 학교는 수업 자체가 심화·사고확장 중심 → 풀(pool)의 차이

탐침 질문(scaffolding)에 대비하라

▪ 못 풀면 힌트를 주기도 하지만, 전혀 다른 제3의 문제를 끌어와 “네 문제해결능력으로 이걸 풀어보겠니”라고 한 단계 더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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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서울대

충원합격의 구조와 자연계 동향

충원합격은 특정 계열에 집중된다

▪ 농생명과학대·자연과학대·공과대학에서 충원 다수 발생 → 의치한약수로 이동하는 학생들 때문

▪ 전공적합성이 뚜렷한 학생이 모인 모집단위는 합격 후 이탈하지 않아 충원이 거의 없다

▪ 약학·전기정보·첨단 관련 모집단위에서는 여전히 충원합격 발생

2026 자연계 동향

▪ 충원 인원 80명 수준으로 감소 — 의대 증원 여파가 제자리로 돌아간 결과

▪ 같은 이유로 자연계 50%컷은 전반적 상승세

블라인드 기간 경쟁률 급변 학과 주의

▪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식물생산과학부 등 경쟁률 급변

→ “문 닫고 들어가려는” 심리의 결과, 다음 해 다시 뒤집힐 수 있음

교과 성적과 합격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 3배수 서류의 정성평가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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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서울대

지원 전략 정리

[지역균형] 조건 충족이 먼저다

▪ 수능최저(3합 7, 탐구 2과목 평균) 충족 가능성부터 점검 — 못 맞추는 학생도 꽤 있다

▪ 진로에 따른 과목 선택이 매우 중요: 권장과목 이수 + 성취도 + 경쟁력 있는 세특의 3박자

▪ 생기부에 쓴 개념은 완전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확장적 사고까지 훈련되어 있어야 함

– 경쟁률 변화에 과민 반응하지 말 것. 다만 블라인드 해제 후 최종 마감 직전 경쟁률은 확인해 신중히 결정

[일반전형] 제시문 기반 면접에 사활을 걸어라

▪ “우리 학교 최우수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 부족한 것은 심화된 사고 능력

▪ 기출 제시문으로 훈련하고, 제시문과 연결된 또 다른 문제를 끌어와 확장하는 방식으로 준비

▪ 영재·과학고 학생이 선호하는 모집단위(예: 수리과학부)에 굳이 무리하게 도전할 필요가 있는지 재고

▪ 일반고 학생은 모집인원이 많은 모집단위에 주목하는 편이 유리

[공통]

전년도 입결 한 해만 보고 결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 — 최소 몇 개년을 함께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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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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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6개 대학 중 2027 변화가 가장 큰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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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027 주요 변화 — 가장 많이 바뀐 대학

① 국제형(국내고) 1단계 선발배수 확대 : 4배수 → 5배수

▪ 서류보다 면접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는 신호

② 자연 통합논술에 “과학 제시문 기반 다면적 사고 평가” 신설 (20점)

▪ 수리 비중은 여전히 80이지만, 신유형 대응 여부가 중요한 변수

– 연세대가 제공한 예시문항·출제 설명을 충실히 학습한 뒤 유사 문제로 훈련 필요

③ 응용통계학과 : 인문 → 통합 이동

▪ 수리 역량 요구 강화

④ 첨단컴퓨팅학부 → 3개 학부로 분리

▪ 컴퓨터과학 / 인공지능 / 인공지능시스템

→ 입결을 3개로 쪼개어 예측해야 하는 난제 발생, 주의 필요

⑤ 첨단약학과 신설 (소수 인원)

⑥ 모집인원 변화

▪ 활동우수형 +37명 / 국제형 +15명 / 교과(추천형)·논술 감소

⑦ 의·치·약 논술 폐지

▪ 연세대 논술로 의치약을 노리던 학생의 선택지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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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수능최저 — 겉보기보다 까다로운 “추가 조건”

추천형·활동우수형(인문) : 국·수·탐 중 2개 등급 합 4

▪ 국어 또는 수학 중 1개 반드시 포함 — 국+탐, 수+탐, 국+수 조합만 가능

★ 추가 조건: 영어 3등급 이내 + 한국사 4등급 이내 — 영어 관리가 안 되면 여기서 걸린다

자연 : 미적분/기하 응시 조건 포함

▪ 대부분 대학이 없애는 추세인데 연세대는 유지 → 미적/기하 응시자 수 급감 예상

▪ 경쟁자 감소를 의미하므로, 조건을 맞출 수 있는 학생에게는 큰 기회 / 못 맞추면 큰 불리

논술·교과·학종 모두 “미적·기하, 과학 조건이 걸려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할 것

국제형 : 영어 2등급 — 이것이 진짜 난관

▪ 최근 영어 1등급 비율, 6월 모평 4% 이하 수준 — 결코 쉽게 볼 조건이 아님

▪ 영어 난도가 언제까지 높게 유지될지 예측이 어려우므로 9월 모평까지 길게 보고 판단

▪ 조건이 어려운 만큼 국제형은 충원율도 상대적으로 높음 (합격자 이동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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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연세대

추천형(학생부교과) — Z점수가 핵심

경쟁 대학 중 교과전형에서 서류(생기부 정성평가)를 보지 않는 유일한 대학

교과 100% 일괄합산

▪ 학생 입장에서 매우 매력적 → 선호도가 높다

▪ 동시에 “내 성적이 못 미치면 지원 자체가 불안”한 양날의 칼

★ Z점수가 50% 반영된다

▪ 등급만으로 작년 합격자와 비교하면 안 된다

▪ 일반 합격권역의 Z점수 수준, 의약학과의 Z점수 구간까지 함께 계산해야 함

충원율이 구조적으로 매우 높다

▪ 성적 좋고 최저 통과 가능한 학생은 서울대·연대·고대 중복 지원 → 서울대로 이탈하며 연쇄반응 발생

▪ 충원율 50~60%대에서 두 배 수준으로 급등 후 유지 → 발표된 70%컷보다 실질 합격선은 더 낮을 수 있음

– 의대 충원율은 낮고(서울대 의대 다음), 치대·약대 충원율은 높다(이탈 많음)

경쟁률 동향

▪ 인문계 3년 연속 상승 (정시 기회가 제한된 인문계 학생들이 수시로 집중)

▪ 자연계는 2025 급등 후 의대 정원 여파 소멸로 제자리

★ 추천형 ↔ 활동우수형 중복지원 불가

▪ Z점수 환산성적 · 최저 충족 가능성 · 서류/면접 경쟁력을 종합해 하나를 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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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연세대

수능최저 충족률이 말해주는 것

“2026 불수능”에도 충족률은 떨어지지 않았다

▪ 수능이 어려워질수록 최상위층은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 이미 자기 몫을 다 찾아간다

▪ 충족률은 지속 상승 중 (교과·학종 모두 80%대 상회, 치대·약대만 다소 낮음)

→ 학생들의 수능 문제풀이 역량·관리 능력이 계속 좋아지고 있다는 의미

결론 : 수능최저가 실질경쟁률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경쟁률 하락의 원인은 최저 미충족이 아니라 충원 이동의 결과로 해석해야 한다

▪ 따라서 최초합 기준으로 지원을 고려할 수 있다 — 단, 의대는 예외

충원율 100% 이상인 모집단위를 찾아라

▪ 교과전형은 과목선택·세특·전공적합성을 보지 않으므로, 충원율 높은 곳으로 “문 닫고 들어가는” 전략이 가능한 유일한 전형

이 점이 연세대 교과전형의 고유한 가치

무엇에 주목할 것인가

▪ 입결 50·70%컷 = 핵심 코어 / 충원율 = 끝단선을 흔드는 변수 — 경쟁률 자체보다 이 둘에 주목

– 의약학과는 70%컷 1.0, 충원율 33% 수준 — “이런 일이 벌어지겠지”라는 기대로 지원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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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연세대

활동우수형 · 국제형 (학생부종합)

활동우수형 : 1단계 서류 → 2단계 면접 40%

▪ 수능최저는 추천형과 동일 — 바뀌는 것은 “지원자 풀” (다양한 고교유형이 경쟁)

▪ 교과전형 대비 경쟁률 2배 이상 — “성적이 못 미쳐도 서류·면접으로 뒤집겠다”는 욕망의 폭발

– “떨어질 걸 알지만 그래도 쓰고 싶다”는 학생이 가장 많은 대학 중 하나

3년간 학종 합격 성적은 정체

▪ 추천형 대비 평균 0.5~0.7등급 낮은 구조 — 이 구간에서 0.57등급은 매우 큰 차이

→ 내신이 다소 부족해도 서류·면접 경쟁력이 있으면 지원 가능한 구조

▪ 최저 충족률 80%대 → 실질경쟁률 완화 효과 제한적 → 결국 서류와 면접이 결정

고교유형별 최초합 vs 등록의 역전 현상

▪ 일반고 : 지원 66.9% → 최초합 약 50% → 최종 등록 69.2%로 다시 상승

▪ 외고·국제고·광역자사고는 최초합 비율은 높으나 등록 비율은 낮다 → 충원 이동이 많다는 증거

→ 연세대부터는 “충원이 끝단선을 어디까지 끌어내렸는가”를 봐야 한다

국제형(국내고)

▪ 1단계 5배수 확대 + 영어 2등급 조건 + 높은 충원율 → 면접 준비 비중을 크게 높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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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연세대

면접 방식 — 현장 비대면 녹화 면접

제시문 기반 / 현장 비대면 녹화 방식

▪ 준비 시간 8분 — 매우 짧다

▪ 답변 시간 5분, 최소 2분 이상은 말해야 한다

→ 오랫동안 논리적으로 이어 말하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

반드시 훈련해야 할 것

▪ 제시문 유형 파악 — 무엇을 요구하는지 정확히 읽어낼 것

▪ 요구사항을 벗어나 자기 마음대로 “산으로 가는” 답변을 하지 말 것 (가장 흔한 실패 유형)

의약학과 : MMI 유사 대면 면접

▪ 20분 내외 — 별도의 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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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연세대

논술 — 2027이 “최저 없는 마지막 기회”

★ 2028학년도부터 수능최저 미적용이 폐지된다 → 2027이 마지막

▪ 상위권 대학에서 “수능최저를 보지 않는 논술전형”이 사라진다는 의미

▪ 논술 100% 일괄합산 + 수능최저 없음 — 논술 외 어떤 요소도 반영하지 않음

→ “올해는 무조건 연대 논술 쓴다”는 학생이 대거 몰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 동시에 의·치·약 논술은 폐지

난이도의 새 변수 : 과학 제시문 기반 다면적 사고 평가 20점

▪ 과학 이해 + 서술 표현까지 연습 범위 확장 → 사실상 “과학 논술형”이 결합된 형태

▪ 문제 풀이 능력과 글쓰기 능력은 다르다 — 새로운 판이 짜인 상태

▪ 수능 공부와 병행하기가 매우 힘들다 → 시간을 뺏길 위험이 큰 부담스러운 전형

경쟁률 전망

▪ 인문 논술은 다소 하향, 자연 논술은 소폭 상승 추세였으나 올해는 급등 가능성

– 참고: 고려대 논술은 4합 8이라는 강한 최저 → “논술은 연대”라는 인식이 강화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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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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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수능최저가 가장 강한 대학 · 교과이수충실도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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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고려대

2027 주요 변화 요약

2027은 2026과 큰 차이가 없다 — 경향성 파악 위주로 접근

학생부종합 2단계 반영비율 조정

▪ 면접 비중 다소 축소 → 상대적으로 서류 경쟁력의 중요성이 조금 강화 (영향력은 크지 않음)

– 2026부터 반영된 변화가 올해 입결에 영향 → 전년도 입결 해석 시 주의

논술

▪ 경영대학 수능최저 소폭 완화

자연계열

▪ 과탐 지정 폐지 + 일부 학과 수능최저 완화

모집인원

▪ 학교추천전형은 거의 그대로, 학업우수형은 소폭 증가 (정시 인원을 수시로 이동)

– 입시 결과에 유의미한 변화를 줄 만큼 큰 규모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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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고려대

수능최저 —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수준

학교추천 3합 7 / 학업우수 4합 8 — 국내 최고 강도

▪ 다른 대학보다 수능최저가 실질경쟁률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크다

▪ 그러나 “코어 등급 구역”에서는 수능최저조차 큰 영향을 못 미친다

▪ 충원합격이 길게 나타나는 이유는 최저 미충족이 아니라 구조적인 학생 이동 때문

“최저가 어려우니 합격 가능성이 커지지 않을까”보다 “이 조건을 내가 맞출 수 있는가”가 먼저

논술만은 예외 — 수능최저가 결정적

▪ 연세대와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 — 4합 8 → 최저 충족률 약 50%, 실질경쟁률이 반토막(혹은 그 이하)

▪ “논술을 다소 못 봐도 수능최저만 맞추면 된다”는 뉘앙스의 설계

→ 조건을 맞출 수 있으면 논술 실력 부담을 덜 수 있다

수능최저 충족률

▪ 어려웠던 수능에도 상승 — 다만 연세대(80% 상회)보다는 다소 낮음

→ 충족률의 영향력은 제한적이지만, 6개 대학 중에서는 고려대가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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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고려대

학교추천전형 — 교과 이수 충실도 70%

★ 교과 이수 충실도에서 “계열 관련 교과 이수”가 70%

▪ 교과 90 + 서류(교과 이수 충실도 등) 10 구조에서 계열 관련 교과 이수의 비중이 매우 크다

▪ 서울대 이공계와 동일한 논리 : 핵심 권장과목 선택 + 성취도 + 그에 걸맞은 세특의 3박자

학교별 추천 인원 12명 — 6개 대학 중 최대

▪ 재학생만 추천 가능 — 실제로 12명을 다 채우는 학교는 많지 않다

▪ 우수 학생이 서울대·연대·고대 중복 지원 후 이동 → 충원합격 비율이 구조적으로 커진다

입결 해석 — 표준편차를 읽어라

▪ 인문 70%컷 평균 1.32 / 표준편차 0.13 — 자연 평균 1.23 / 표준편차는 더 좁음

▪ 양쪽 모두 조밀하게 모여 있으나, 인문 쪽이 상대적으로 더 넓게 퍼져 있다

왜 자연이 인문보다 성적이 “좋아 보이는가”?

▪ 인문은 9등급제 과목이 3학년 1학기까지 남아 있고, 자연은 성취도 평가 과목이 다수 → 3-1에 관리 과목이 줄며 성적 급상승

→ “이과가 더 공부를 잘해서”가 아니라 교육과정 구조에서 비롯된 차이

23

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고려대

학업우수형 vs 계열적합형 — 평가요소가 다르다

평가요소의 차이 (자기개발역량 항목)

▪ 학업우수형 : 학업역량 안에 “학업 성취도”가 들어간다

▪ 계열적합형 : “계열 관련 역량”과 “탐구력”이 들어간다

→ 지원 풀도, 합격 풀도 서로 다르다. 일반고냐 자사·특목이냐에 따라 유불리가 갈린다

전형별 고교유형 스펙트럼

▪ 학교추천 : 일반고가 압도적으로 지원·합격

▪ 학업우수형 → 계열적합형으로 갈수록 자사(광역)·특목고 비중이 단계적으로 상승

→ 앞쪽은 학업역량 우선, 뒤로 갈수록 계열적합성 우선 — 내 아이가 어느 쪽에 강한지 판단

학업우수형의 역설 — 최저 충족률이 오히려 낮다

▪ 추천형(70% 수준)보다 충족률이 낮다 → 성적이 상대적으로 못 미치는 학생들이 모이기 때문

▪ 면접 폐지 이후 최상위권이 지원 회피 (추천전형이 12명을 먼저 가져가 남는 학생의 내신이 높지 않음)

역설적으로, 수능최저를 충족할 수 있는 학생에게는 실질경쟁률 완화 효과가 매우 크다

계열적합형 : 수능최저 없음 + 수능 이전 면접

▪ 면접 응시율이 높다 — 서류 60 / 면접 40이지만 비율 변화 자체의 영향은 크지 않음

▪ 중요한 것은 “누구와 경쟁하는가” — 특목고 지원자가 많은 모집단위는 충원율을 반드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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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면접 · 논술

제시문 기반 면접 — 종합 사고력 40.5% 비중

▪ 논리적·통합적 문제해결 능력 요구 — 서울대와 유사한 형태의 제시문

▪ 준비 시간을 비교적 넉넉히 주는 편이라 부담은 다소 덜하다 → 그만큼 연습량이 결과를 가른다

의학과 MMI 면접 — 준비 시간이 없다

▪ 인성 평가는 평소의 소신을 말하는 자리 — 따로 준비할 수 없다

▪ 의사로서의 윤리의식·가치관·공감 능력을 전제로 한 윤리적 충돌 상황을 끊임없이 연습해 둘 것

논술 — 100% 일괄합산 + 4합 8

▪ 최저 충족률 약 50% → 명목경쟁률과 실질경쟁률의 격차가 극단적으로 크다

▪ 수리 논술에 기하 포함 — 기하가 준비되지 않은 학생에게는 치명적

▪ 인문 논술은 통계 자료 해석 문제 출제 경향 → 자료 해석 훈련 필요

인문/자연 격차 해석

▪ 학교추천과 계열적합의 성적 격차가 자연계에서 더 크다

→ 이과 학생이 계열적합성에 더 무게를 두고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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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지원 전략 정리

최저 충족률·충원율 읽는 법

▪ 모집단위별 최저 충족률 편차가 크다 — 내가 지원할 단위의 편차를 확인하라

▪ 자연계 과탐 지정 폐지·완화로 모집단위 간 편차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

▪ 충원율 100% 이상 모집단위 다수 — 충원 이동에 따른 구조적 현상, 수능최저 탓으로 오해하지 말 것

– 재학생 수 감소가 다소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입결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

전형별 포인트

▪ 학교추천 : 일반고가 압도적 → 지원 풀 자체가 다르기 때문. 계열 관련 교과 이수를 최우선 관리

▪ 학업우수형 : 수능최저를 충족할 수 있다면 상대적으로 유리한 지형

– 서류 합격자 입결 상승 요인은 자연계 최저 완화 → 전년도와 동일하게 보면 안 됨

▪ 계열적합형 : 서류 경쟁력이 핵심. 경쟁 상대가 일반고 학생이 아님을 상정하고 준비

논술

수능최저 충족이 사실상 1차 관문 — 기하 준비 여부를 반드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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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모집단위 1·2 분리 · “각 3등급”이라는 독특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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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2027 주요 변화

모집단위를 1·2로 분리 (학과 모집 / 광역 단위 모집)

★ 두 모집단위에 중복 지원 가능 → 지원 기회가 사실상 두 배

▪ 다만 광역단위 모집 인원이 74명에 불과해 매력도는 제한적

– 자유전공(전공자율선택) 확대했으나 서강대 자체 모집인원이 워낙 적어 입결에 큰 영향은 없음

★ 지역균형 : 교과 100% + “국·수·영·탐 중 3개 각 3등급 이내”

▪ 합산(3합 O) 방식이 아니라 개별 등급 기준이라는 점이 결정적으로 다르다

전형별 수능최저

▪ 학생부종합 : 수능최저 미적용

▪ 논술 : 3합 7 (결코 낮지 않은 기준)

평가요소

▪ 학업역량 · 공동체역량 · 성장가능성 중 학업역량 비중 50%로 가장 큼

– 그래서 “서강대는 성적을 본다”는 오해를 받기도 하고, 실제 결과도 그렇게 보이는 면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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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각 3등급” 조건의 두 얼굴

합산이 아닌 개별 기준 — 한 영역이라도 4등급이면 탈락

▪ 예 : 1등급·1등급·4등급이면 아무리 앞이 좋아도 충족 실패

→ 골고루 균형 잡힌 성적을 받은 학생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구조

▪ 특정 과목이 강한 학생을 걸러내어 경쟁자를 떨어뜨리는 역할 수행

– 반면 탐구를 1개만 반영하므로 “아주 어려운 기준인가”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음

결과 : 최초 경쟁률과 실질경쟁률의 격차가 극단적으로 크다

▪ 지역균형 지원 자체는 많지만 최저 미충족으로 실질경쟁률이 크게 하락

▪ 최저 충족률은 인문·자연 모두 상승 추세이나 실질경쟁률은 여전히 낮게 형성

▪ 그럼에도 50%컷(중앙값)은 거의 변하지 않는다 — 서강대에도 핵심 코어가 존재

6개 대학 중 유일하게 “재학생만” 지원 가능 (지역균형)

▪ 학교별 추천 최대 20명 → 사실상 추천의 의미는 희미해진 상태

▪ 교과 100%만 보고 서류 부담이 없다는 점은 큰 매력

– 진로선택과목만 정량 반영 — A·B·C 체계라 사실상 교과 100과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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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학생부종합 · 논술 · 지원 전략

학생부종합 : 서류 100% (면접 없음) + 수능최저 없음

▪ 1배수 선발 + 면접 없음 → 최초 경쟁률이 경쟁 대학보다 다소 낮게 형성

그러나 충원 이동이 많고 최종 합격선의 변동폭이 크다 → 이 점에 주목

▪ 학업역량 비중 50% / 입학 후 전공 선택이 자유롭고 전공 설계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

논술 : 논술 100% + 3합 7

▪ 인문 = 통합형 교과 논술, 자연 = 수리 논술 → 기존 논술 방식에 익숙한 학생에게 친숙

▪ 기하가 포함된다는 점을 반드시 확인

▪ 경쟁률 100:1에 육박하지만 수능최저로 실질경쟁률은 절반 혹은 그 이하로 하락

입결 특징

▪ 50%컷과 70%컷의 격차가 상대적으로 작고, 예상보다 성적의 벽이 높지 않다

→ “교과 중심 평가”라는 오해와 달리 실제 코어는 그리 높지 않음

▪ 모집단위가 크면 충원 인원도 커지는 경향

지원 전략

▪ 모집인원이 적어 연도별 경쟁률 변동성이 매우 큼 → 특정 연도 수치 하나로 결정하지 말 것

▪ 서울대·연대·고대 다음의 마지막 카드, 혹은 최상단에 두고 아래 한양대·중앙대 배치 형태로 활용 → 등록률이 낮은 편

– 첨단학과는 실질경쟁률과 변동폭이 모두 높아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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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수능최저 신설 · 선발배수 확대 · 추천 인원 제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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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2027 주요 변화 — 변수가 가장 많다

① 학교추천 인원 제한 폐지 (무제한)

▪ 직전 학년 졸업생도 제한 없이 지원 가능 → 지원자 성적 분포가 크게 달라질 가능성

② 융합인재전형에 수능최저 신설 — 3합 6 (탐구 2과목)

▪ 큰 모험적 선택 — 작년 입시결과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게 되었다

③ 성균인재전형 1단계 선발배수 5배수 → 7배수

▪ 면접 30%의 실질 영향력이 대폭 커졌다

④ ★ 과탐 응시자 우대 : 상위 1과목만 반영

▪ 탐구 2과목 평균이 아니라 상위 1과목만 반영

▪ 과탐+과탐 응시자 수가 현저히 줄어든 상황 → 조건을 맞출 수 있는 이과 학생에게 매우 유리

⑤ 전형별 최저 기준 상이

▪ 추천형 3합 7 / 융합인재 3합 6 — 모집단위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반드시 개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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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학교추천(교과) — A군/B군 구조가 핵심

★ 반영 교과를 A군 / B군으로 분리

▪ A군 = 주요 과목(국어·영어·수학 등) → 70% 반영

▪ B군 = 그 외 과목 → 30% 반영

→ 주요 과목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현저하게 유리한 구조

A군의 등급 간 점수 격차 자체가 크다

▪ 등급 간 4점, 6점 식으로 벌어짐 — 여기에 70%가 곱해지므로 실제 격차는 훨씬 더 커진다

→ 주요 교과 강점 학생에게 결정적

지원 동향과 전형 구조

▪ 추천 인원 제한 없음 + 졸업생 지원 가능 → 학교로 추천을 요청하는 학생 급증

▪ 추천전형은 정성평가 20% 반영 → 서류 관리도 필요

입결 해석

▪ 50%·70%컷은 충원율 변동과 무관하게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 성적 코어 존재

▪ 충원율이 높은 이유는 다른 대학으로 이동하는 학생이 많기 때문

– 다만 성균관대는 수능최저도 실제로 꽤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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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학생부종합 4종 — 인재 풀을 잘게 쪼갰다

전형별로 “누구를 뽑겠다”는 의도가 명확히 드러난다

① 융합인재전형 — 수능최저 신설 (3합 6)

▪ 균형 잡힌 학생 + 학업역량·탐구역량을 갖춘 학생 선발 의도

▪ 내신이 다소 부족하거나 최저를 못 맞추면 부담 / 최저 충족 가능한 일반고 학생에게는 기회

② 성균인재전형 — 1단계 7배수 + 면접 30%

▪ 배수 확대로 면접 변별력이 크게 상승

③ 탐구형전형 — 서류 경쟁력이 핵심

▪ 탐구의 깊이와 확장 가능성을 평가

④ 과학인재전형 — 제시문 기반 수·과학 교과 면접

▪ 대놓고 대상을 특정한 전형 — 제시문 기반 문제를 잘 푸는 학생이 핵심

구도 해석

▪ 특목·자사고 → 탐구형·과학인재형 / 일반고 → 추천형·융합인재형으로 가라는 분위기의 설계

▪ 교과 50%컷 vs 학종(추천·인재) 50%컷 비교 시 추천·인재 쪽 성적이 다소 높다

→ 융합·탐구형은 서류와 면접으로 메우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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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논술 · 지원 전략

논술 : 언어형과 수리형이 별개 전형 — 국내에서 매우 독특

▪ 언어형으로 공대 지원, 수리형으로 인문 지원도 가능

★ 언어형·수리형 중복 지원 가능 → “판을 크게 벌려 놓았으니 누구나 오라”는 구조

▪ 단, 출제 범위와 내용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반드시 확인

수능최저 충족률 30% 내외 — 실질경쟁률을 급격히 낮추는 결정적 변수

▪ 모집단위별로 수능최저 기준이 다르므로 개별 확인 필수

▪ 서로 다른 두 유형을 준비하다 정작 수능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

★ 언어형은 충원율이 낮다 → 예비 1번을 받아도 합격을 자신할 수 없다

지원 전략 요약

▪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부터 점검 (약 30%가 충족하지 못한다)

▪ 충원율이 높다 = 다른 대학으로 이동하는 학생이 많다 → 충원합격 가능성을 전제로 전략 수립

▪ 주요 과목(A군)에서 우수한 학생이 변별의 핵심 + 정성평가를 위한 서류 관리도 병행

▪ 융합인재는 최저 신설로 변동 가능성이 크고, 성균인재는 배수 확대로 면접 변별력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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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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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서류형 폐지 예고 · 교과·학종 동시 지원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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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2027 주요 변화

전반적으로 2026과 2027의 차이는 크지 않다 — 경향성 파악 위주로 접근

수시 전형 간 복수 지원 가능 (2026학년도부터)

▪ 지원 조합 설계를 다변화할 수 있게 됨

★ 학생부종합 서류형 폐지 예정 — 2027이 사실상 마지막

▪ 인원이 급감하고 면접이 있는 추천형·면접형으로 무게 이동

▪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인식 때문에 특목·자사고 학생이 서류형에 몰릴 가능성이 높다

논술 : 학생부 반영 10% 폐지 → 논술 100%

▪ 다른 대학과 유사한 구조로 수렴

▪ 생기부 관리가 안 된 학생도 지원 가능 → 지원 풀 확대 예상

학생부교과 : 2028학년도부터 졸업생 지원 금지 예고

즉, 교과 추천형에 졸업생이 지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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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교과전형 · 학생부종합

반영 교과가 정해져 있는 구조 — 성균관대와의 결정적 차이

▪ 성균관대 : 전 교과 반영 + A군/B군 가중 → 주요 과목 우수자에게 유리

▪ 한양대 : 정해진 반영 교과 안에서는 전부 동일 반영 → 고르게 좋은 성적을 받은 학생이 유리

– 진로선택과목은 교과 정성평가에만 반영

수능최저 충족률 상승 추세 (약 58% → 70% 수준)

▪ 경쟁률 차이가 큰 학과들이 있으나 성적에는 큰 차이가 없다 → 여기에도 코어군이 존재

학생부종합 3종의 위계

▪ 교과형 입결이 가장 낮고, 서류를 보는 추천형·면접을 보는 면접형이 더 높게 형성

▪ 교과 대비 학종의 입결 분포가 더 넓고 길다 → 그만큼 충원 인원은 상대적으로 적다

서류형·면접형 포인트

▪ 서류형 : 최저 미적용이라 특목고 합격 비율이 높았음 — 올해가 마지막 → 특목고 지원 집중 예상

▪ 면접형 : 제시문 기반 현장 녹화 면접 → 일반고 결시율이 높고 과학고 학생은 응시

★ 공개 기출 문제를 반드시 사전 분석하고 응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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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논술 — 상경 논술이라는 독특한 카드

자연 논술(기하 포함) / 인문 논술 / ★ 상경 논술 3종 체제

▪ 상경 논술은 인문계열이면서 미적분·기하가 들어간다

▪ 준비되지 않은 학생은 응시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준비된 학생에게는 새로운 기회

“글도 쓸 만하고 수리 논술도 할 만하다”면 도전해 볼 가치가 있는 전형

– 수능최저 충족률 : 이과보다 문과 쪽이 낮다

논술 합격 성적의 결정적 시사점

▪ 문과 합격자 논술 점수는 90점대, 이과는 70~80점대

→ 논술 변별력은 이과 쪽에서 크게 작동, 문과는 웬만큼 써서는 합격이 어려운 구조

▪ 논술은 충원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 수능 이후 실시 → 수능을 잘 봤다면 응시하지 않으면 되므로 응시 여부도 전략의 일부

지원 전략

▪ 주요 교과 성적과 환산점수를 먼저 점검, 최저 충족률 상승 추세를 고려해 보수적으로 입결 예측

▪ 재학생 수 감소로 입결이 다소 오를 가능성도 감안

▪ 서류형은 올해가 마지막이므로 경쟁 강화 → 서류 경쟁력에 더 신경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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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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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대학 종합 비교와 역학 분석

성적이 아니라 “조건”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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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종합

전형 구조의 큰 그림

서울대는 논술이 없다

→ 6개 대학 중 독립적인 축을 형성한다

교과(추천)전형 규모

▪ 고려대가 가장 크고, 서강대가 가장 작다

학종에서 수능최저 적용이 확산되고 있다

▪ 과거에는 최저가 없어 서류·면접에 자신 없는 학생이 교과전형으로 몰렸다

▪ 이제는 수능 경쟁력이 있는 학생이 학종으로도 유입 → 교과와 학종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상황

★ 따라서 “수능최저가 없는 학종”의 규모도 함께 파악해야 한다

▪ 같은 학종이라도 수능 경쟁력이 있는 학생과 없는 학생이 서로 다른 전형으로 갈린다

결론

내 조건이 어디에 맞는지를 먼저 정하고, 전형을 고르는 순서로 접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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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수능최저 핵심 특이사항 비교

대학핵심 특이사항전략적 함의
서울대지역균형 3합 7 / 탐구 2과목 평균0.5등급 간격이 생김(2.5·3.0·3.5) — 계산 방식 주의
연세대2합 4 + 국·수 중 1개 포함 / 영어 3등급·한국사 4등급 추가 조건 / 자연 미적·기하 지정추가 조건이 진짜 관문. 국제형은 영어 2등급
고려대학교추천 3합 7 / 학업우수 4합 8 / 논술 4합 8국내 최고 강도. 논술은 실질경쟁률이 반토막
서강대지역균형 “3개 각 3등급” (합산 아님) / 논술 3합 7한 영역만 4등급이어도 탈락. 균형형에게 절대 유리
성균관대추천 3합 7 / 융합인재 3합 6 신설 / 과탐 응시자는 상위 1과목만 반영과탐 응시 이과생에게 매우 유리. 단위별 기준 상이
한양대전 전형 동일 기준 적용기준이 단순해 조합 설계가 쉬움

※ 난도 자체는 고려대가 가장 높지만, 조건만 놓고 보면 6개 대학이 유사한 수준 — 서로 “다른 조건”을 제시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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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학교장추천전형 비교

대학 (전형)추천 인원졸업생 지원서류(정성) 반영비고
서울대 지역균형2명불가 (재학생)서류 정성평가 있음면접 30% + 최저 3합 7
연세대 추천형10명가능없음 (교과 100%)Z점수 50% 반영
고려대 학교추천12명불가 (재학생)교과 이수 충실도계열 관련 교과 이수 70%
서강대 지역균형20명불가 (재학생)사실상 없음국·수·영·탐 중 3개 각 3등급
성균관대 추천형제한 없음가능 (직전 학년)정성평가 20%A군(주요과목) 70% 가중
한양대 추천형가능 (2027 마지막)교과 정성평가반영 교과 내 균등 반영

※ 상위권 학생은 대부분 여러 학교에 중복 추천을 받는다 → 학교장추천전형에서도 반드시 도미노 현상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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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논술전형 비교

대학수능최저반영주요 특징
연세대없음 (2027이 마지막)논술 100%자연에 과학 제시문 기반 다면 사고 평가 신설(20점). 의·치·약 논술 폐지
고려대4합 8 (강함)논술 100%최저 충족률 약 50% → 실질경쟁률 반토막. 수리에 기하 포함, 인문은 통계 자료 해석
서강대3합 7논술 100%인문=통합형 교과논술, 자연=수리논술(기하 포함). 경쟁률 100:1 수준이나 실질은 급감
성균관대단위별 상이 (충족률 30% 내외)논술 100%언어형·수리형이 별개 전형이며 중복 지원 가능. 언어형은 충원율이 낮음
한양대전 전형 동일논술 100%·학생부 폐지상경 논술에 미적분·기하 포함. 문과 합격 논술점수 90점대, 이과 70~80점대
서울대논술 없음독립적인 축을 형성

★ 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의 논술 시험일이 겹친다 → 함께 지원할 수 없다. 날짜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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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27 대학 간 파급 효과 예측

연세대 — 논술 경쟁률 급등 가능성

▪ 수능최저 미적용의 마지막 해 + 논술 100% → 최저 미충족 학생들이 대거 몰릴 수 있음

▪ 분산 효과가 제한되며 한 곳으로 쏠릴 위험

성균관대 — 지원자 풀의 재편

▪ 융합인재 최저 신설 → 최저 없는 학종 선호 학생이 다른 전형·다른 대학으로 이동

▪ 추천 인원 제한 폐지 + 졸업생 허용 → 추천전형 지원이 격증할 가능성

– 연세대 활동우수형, 고려대 계열적합형과 함께 지원자 풀의 재편이 일어날 것

한양대 — 서류형에 지원자 집중

▪ 모집인원은 줄었는데 올해가 마지막 → 특목·자사고 학생의 쏠림 예상

▪ 교과형과 추천형 동시 지원 전략이 처음으로 등장

– 논술에서 학생부 반영이 사라져 다른 대학과 유사한 구조로 수렴

고려대 — 서류 경쟁력 상대적 강화

▪ 면접 축소로 서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강화 (다만 영향력은 제한적)

▪ 자연계 최저 완화 + 면접 구조가 연세대 활동우수형과 차별화 → 연대·고대 지원자가 나뉠 가능성

서강대 · 서울대

▪ 서강대 : 1·2 모집단위 중복 지원으로 지원 기회 2배 확대

▪ 서울대 : 큰 변화 없음 — 여전히 독립적인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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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마지막 체크리스트 — 지원 전 반드시 확인할 8가지

1

추천 전략을 먼저 설계하라

추천 가능 인원이 늘어난 만큼, 어디에 추천을 받고 어디를 포기할지 학교 내에서 미리 조율

2

탐구 반영 방식을 확인하라

2과목 평균 / 각각 / 상위 1과목 — 같은 수능 성적이라도 대학별 충족 여부가 달라진다

3

논술 시험 날짜 중복 확인

고려대 · 서강대 · 성균관대의 논술 시험일이 겹친다

4

도미노(충원) 현상은 기본값

모든 전형에 충원 이동이 있다 → 충원 마감일까지 끝까지 기다려라

5

연세대 논술 쏠림 위험

최저 없는 마지막 해 → 과열 시 한 카드를 버리는 셈이 될 수 있으니 주의

6

성균관대 융합인재 주의

최저 신설 + 추천 제한 폐지 → 작년 입시결과를 직접 적용할 수 없다

7

한양대 서류형 마지막 해

특목고 학생 쏠림에 대비할 것

8

중복지원 금지 전형 확인

연세대 추천형 ↔ 활동우수형, 고려대 등 — 학과·전형 단위로 확인

내가 교과에 유리한지, 학종에 유리한지 먼저 결정한 뒤 조합을 설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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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결론 — 이 강의가 남긴 한 문장

“성적을 보실 문제가 아니라
조건을 보셔야 합니다.”

6개 대학의 합격자 내신은 서로 겹친다 — 정량 지표만으로는 합불을 가릴 수 없다

합격을 결정하는 것은 수능최저 · 서류 · 면접이라는 서로 다른 조건이며, 그 조건이 학생의 위치를 정한다

우리 아이가 그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가 — 이것이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할 질문이다

01

경쟁률에 흔들리지 말 것

코어 성적은 움직이지 않는다

02

끝단선을 보라

충원율과 실측 합불 데이터를 여러 해 함께 볼 것

03

전년도 결과 하나로 결정하지 말 것

최소 몇 개년의 추이를 함께 볼 것

면접은 “생기부 확인”이 아니라 사고력 검증이다 — 서울대·고려대·연세대·성균관대 모두 제시문 기반 심층 평가로 수렴하고 있다. 훈련량이 결과를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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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2

PART 2

중앙대 · 경희대 · 한국외대 · 서울시립대 · 이화여대

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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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입결 분석 · 대학별 전형 해부 · 수시 6장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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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강의 구성과 이 자료를 보는 법

1부. 2026 입시 결과 분석

▪ 왜 경쟁률은 내려갔는데 입결은 올랐는가

2부. 대학별 분석과 지원 전략

▪ 중앙대 → 경희대 → 한국외대 → 서울시립대 → 이화여대

– 각 대학마다 ① 주요 변화 ② 교과전형 ③ 학생부종합 ④ 논술 ⑤ 지원 전략 순으로 정리

3부. 수시 6장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 지원선 결정의 원리

강의를 관통하는 세 가지 질문

▪ ① 우리 아이가 이 대학의 수능최저를 정말로 충족할 수 있는가

▪ ② 이 전형에서 나는 누구와 경쟁하는가 (지원 풀)

▪ ③ 교과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과 수능으로 갈 수 있는 대학, 어느 쪽이 더 높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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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2026 수시 경쟁률은 왜 내려앉았는가

상위권 대학의 교과·종합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하락 — 상향 지원이 줄었다

원인 ① 의대 정원 원상 복귀 → 합격선 상승 위기감

▪ 2025 의대 증원의 여파를 겪은 뒤 정원이 되돌아오자, 최상위권이 서울대·연대·고대를 안정적으로 쓸 것이라는 불안감이 확산

원인 ② 사탐런 — 수능최저 충족 비상

▪ 사회문화·생활과윤리 응시가 12~14만 명대에서 17만 명대로 급증, 과탐 응시 인원은 감소

▪ 모수가 줄면 등급당 인원이 줄어든다 → 3합 6·3합 7 같은 상위권 최저를 못 맞출 것 같은 두려움 → 안정 지원

★ 사탐 전환은 “수능최저 충족”이라는 목적이 분명할 때만 의미가 있다. 남들이 바꾸니까 바꾸는 것은 위험

원인 ③ 종합전형이 교과전형처럼 뽑히기 시작했다

▪ “학업역량을 중점적으로 봤다”는 명분으로 교과 성적을 사실상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경향

→ “생기부는 좋은데 성적이 아쉽다, 면접에서 뒤집겠다”는 허수 지원자가 감소

원인 ④ 인문계 경쟁률이 자연계보다 높아졌다

▪ 수능 지정과목 폐지로 교차지원이 늘면서, 정시에서 불리한 인문 성향 학생들이 수시에 적극적으로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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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경쟁률은 내려갔는데 입결은 왜 올랐는가

교과·종합 모두 70%컷이 소폭 상승 — 경쟁률 하락과 반대 방향

이유 ① 두꺼운 중위권 밴드

▪ 재학생 인원이 많았던 학년의 특성상 2등급대에 두꺼운 층이 형성 → 탄탄한 중위권이 입결을 밀어 올렸다

이유 ② 불수능인데도 전체 응시 인원 증가 (N수생 유입)

▪ 모수가 커지면 등급당 인원도 늘어난다 → 상위권의 수능최저 충족률이 오히려 상승

→ 최저 충족률이 오르면 실질경쟁률이 낮아지지 않고 높아지므로 입결이 상승

이유 ③ 정시 중위권 입결도 상승

▪ 상위권 대학의 3합·4합 최저를 놓친 학생들이 정시로 풀렸기 때문

2027 전망 — 안정 지원 경향이 더 강해질 것

▪ 입결 상승 + 2028 대입 개편에 대한 불안감 → “올해 무조건 붙어야 한다”는 심리

★ 전년도 입결만 보지 말 것 — 의대 인원이 늘었던 2025와 되돌아온 2026을 함께 놓고 2~3개년 추이를 볼 것

–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 대교협 「대학 어디가」 등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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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5개 대학 2027 주요 변화 한눈에 보기

대학핵심 변화
중앙대수능최저 적용 학종 「성장형인재」 신설 / 논술을 일반형(N수 포함·최저 있음)과 창의형(재학생·최저 없음, 86명)으로 분리 / 첨단 모집단위 증원 / 미인정 지각·조퇴·결과까지 감점 확대
경희대교과전형 교과종합평가에서 학업역량 50% → 60% 상향 / 자유전공학부는 학업 충실도 중심 / 출결 감점 항목 확대 / 학종 평가 세부 비율 신설
한국외대한국사 최저 기준 폐지(완화) / 학종 면접형에서 진로개발역량 비중 강화 /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재자는 학교장추천 지원 불가, 학종은 1단계부터 감점
서울시립대교과 정성평가를 3구간(A·B·C) → 5구간 척도로 세분화, 반영 20%로 확대 / 경영학부 23명이 학종에서 교과로 이동 / 학종 서류형에 경제학부 19명 신설
이화여대사실상 큰 변화 없음 / 고교추천이 교과 100% + 수능최저 적용 방식으로 정착(전년도 입결부터 참고 가능) / 미래인재 면접형(최저 미적용) 운영

※ 공통 흐름 : 대학들이 출결(성실도)에 부여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고, 학종 평가요소의 세부 비율을 공개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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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대학들이 출결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코로나 이후 학생들이 “학교에 안 가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 느끼게 되었다는 진단

질병 결석에도 질문이 들어온다

▪ 과거에는 미인정 결석·지각·조퇴만 감점 대상이었지만, 이제는 질병 결석이 많은 학생에게도 질문이 들어온다

▪ “이 정도 결석이면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수준 아닌가요?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겠어요?”

→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동시에 “정말 아파서 결석한 것인가”를 확인하는 질문

대학들의 움직임

▪ 중앙대는 2028 개편안에서 “학생 성실도의 바로미터는 출결”이라고 밝히고, 동점자 발생 시 출결이 좋은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고 예고

▪ 중앙대·경희대 모두 미인정 결석만 반영하던 것을 미인정 지각·조퇴·결과까지 횟수에 따라 감점하도록 확대

행동 지침

남은 기간 동안 출결 관리를 반드시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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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성장형인재 신설 · 논술 일반형/창의형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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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주요 변화

① 수능최저 적용 학종 「성장형인재」 신설

▪ 국·수·영·탐(탐구 1과목) 3합 6, 한국사 4 / 약학부 4합 5, 의학부 4합

② 논술을 두 갈래로 분리

▪ 일반형 : 재학생 + N수생 지원 가능, 수능최저 있음, 모집인원 많음

▪ 창의형 : 재학생만 지원, 수능최저 없음, 86명 규모

★ 최저가 없다는 이유로 창의형에 지원이 폭발할 가능성 → 올해 경쟁률이 급등할 수 있다

★ 그러나 수능최저를 충족할 수 있다면 모집인원이 훨씬 많은 일반형이 유리하다

③ 첨단 모집단위 인원 증가

▪ 지원 기회 확대 — 내가 지원할 모집단위의 인원 변화는 반드시 체크

④ 출결 감점 확대

▪ 미인정 결석 외에 지각·조퇴·결과도 횟수에 따라 감점

⑤ 평가 세부 비율 신설 (2026에는 없던 항목)

▪ 교과전형 : 학업역량 60% 안에 학업 성취도와 학업 태도를 동일 비중으로 배분

▪ 학종 : 학업역량의 학업 성취도 25%, 진로역량의 전공 관련 교과 이수 노력 및 성취도 25%

▪ 자유전공학부 : 학업 성취도 반영 3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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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지역균형(교과) — 수능최저가 모든 것을 가른다

지원 자격 : 재수까지만 가능 / 학교별 추천 인원 20명 / 교과 90 + 출결 10 (서류 평가 없음)

재수생도 기말고사는 잘 보고 나가야 한다

▪ 재수를 넘어가면 3학년 2학기 기말고사를 제대로 보지 않아 교과 성적이 불안해지는 경우가 많다

수능최저 : 국·수·영·탐(탐구 1과목) 중 3합 7 — 생각보다 높다

▪ 약학부는 4합 5

★ 영어 2등급을 1등급으로 간주해 주므로 비슷한 수준의 대학보다 최저 완화 효과가 있다

– 작년 영어는 1등급 비율이 줄고 2·3등급에 학생이 몰렸기 때문에 이 혜택이 크게 작동

★ 수능최저는 보수적으로 판단하라

▪ 3월·5월·6월·7월 모의고사에서 한 번도 최저를 맞춘 적이 없는 학생의 “공부 안 해서 그래, 맞출 수 있어”는 믿을 수 없다

▪ “수학은 빼고 국어·영어·탐구로 맞추자” 같은 전략은 어딘가에서 반드시 펑크가 난다

→ 3합 최저는 국·수·영·탐 전부를 가져가는 것을 전제로 수능 마무리 계획을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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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 입시 결과 (2026)

구분모집인원지원자경쟁률수능최저 충족률지원자 평균 등급충원율
인문208명약 2,012명약 9.7 : 1매우 높음 (인문조차 3합 무리 없음)1.97250%
자연169명약 1,576명약 9.3 : 1인문보다 더 높음인문보다 높게 형성높음

※ 충원율 250% = 합격자가 2.5바퀴 돌아간다는 뜻. 상위권 대학에 중복 합격한 학생들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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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충원율까지 고려한 공격적 지원이 가능한 이유

명목경쟁률과 실질경쟁률의 차이가 매우 크다

▪ 인문대학 11.9:1, 사회과학대학 11.5:1, 공공인재학부 15.4:1 — 통상 12~13:1 수준이지만 실질경쟁률은 눈에 보이는 수치와 크게 다르다

▪ 중앙대가 제공하는 실질경쟁률 = 수능최저 충족 인원 ÷ (모집인원 + 충원인원)

★ 결론 : 최저 충족이 확실하면 공격적 지원이 가능하다

▪ 70%컷에 간당간당하고 80%까지 내려갈 것 같아도, 최저 충족이 확실하면 싸워볼 수 있다

단, 반드시 한 레벨 아래 대학에 안정 카드를 깔아 두어야 한다

▪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탈락한다는 점이 이 논리의 전제

주의할 점

▪ 충원율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학과와 들쭉날쭉한 학과가 있으므로 모집단위별로 확인

▪ 교과 환산점은 반드시 중앙대 방식으로 계산해, 대학이 공개한 70% 환산점보다 안정적으로 남는지 확인

▪ 추천 인원 20명 제한 덕분에 학교 안에서 이미 한 번 걸러진 실수요자들이 경쟁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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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패턴 분석 — “욕망덩어리”와 현실

지원은 학생의 선택 — 대부분 위로 올려 쓴다

▪ 중앙대 지역균형(인문) 지원자의 동시 지원 순위 : 1위 성균관대 학교장추천 → 2위 고려대 학추 → 3위 경희대 지역균형 → 4위 한양대 교과추천 → 5·6위 고려대·서울대 계열 추천전형

합격은 대학의 선택 — 다른 학교가 등장한다

▪ 지원 목록에는 없던 건국대·홍익대 등이 합격 상위에 올라온다

▪ 자연계도 동일 : 고려대 학추·성균관대·한양대·연세대 추천형을 쓰지만, 실제로는 이화여대·건국대·숙명여대 등이 안전 카드로 올라온다

→ 여학생이라면 조건이 맞을 때 이화여대·숙명여대를 안전 카드로 깔고 간다는 인식이 필요

★ 안전 카드는 2~3개면 충분하다

▪ 최악은 전부 떨어지는 것, 최고는 가고 싶은 곳 하나가 붙는 것 — 여섯 개를 모두 붙어도 비슷한 급이면 의미가 없다

▪ 지원 풀은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으므로 안전 장치는 2~3개까지 확보하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쏴야 한다

▪ 그래야 위쪽 학교가 남아 웃으면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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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 3개 전형 비교

구분융합형인재성장형인재 (신설)탐구형인재
수능최저없음있음 (3합 6 / 약학 4합 5)없음
전형 방법서류 100%단계형 (1단계 5배수 → 2단계 면접)서류 중심
평가 방점학업역량 → 학업 성취도학업역량 → 학업 태도진로역량 → 탐구력
역량 비율학업역량 50 / 진로역량 50학업역량 50 / 진로역량 50진로역량 비중 높음
주요 합격 풀일반고 최상위권일반고 상위권 + 최저 충족자자사고·외고·과고·영재고 유입 많음
등급 분포지원·합격 모두 1~2등급 집중최저 기준이 높아 입결이 늘어질 수 있음3~4~5등급 합격자도 존재

※ 융합형과 성장형은 인재상·평가요소가 동일하나, 방점이 「학업 성취도」와 「학업 태도」로 갈린다. 탐구형만 진로·탐구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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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전형별 인재상 —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가

융합형인재

▪ 전체적인 성적이 탄탄하고 우수한 학생 / 진로 탐색 경험으로 지식을 확장한 학생 / 공동체 목표를 위해 구성원의 참여를 이끌어 본 경험이 있는 학생

▪ 학업 성취도의 세부 기준 : 대학 수학에 필요한 기본 교과목 성적이 적절한가, 그 외 교과목을 소홀히 하지 않았는가

→ “자연계 갈 거니까 사회는 대충” 같은 태도를 걸러낸다는 의미

성장형인재 (학업 태도에 방점)

▪ 수업을 바탕으로 교과서 이상의 지식을 알아보려 노력한 학생 / 호기심을 바탕으로 확장한 학생 / 공동체의 기본 윤리와 원칙을 준수한 학생

탐구형인재 (탐구력에 방점)

▪ 탐구 활동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가 있는 학생 / 진로 관련 과목의 성적이 우수한 학생

▪ 공동체 역량 반영으로 인한 변별력은 낮고, 결국 탐구와 진로 관련 활동이 핵심

★ 지원 전에 반드시 확인할 것

▪ 대학이 평가요소와 비율을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 — “우리 아이 학생부가 좋은가”보다 “지원하려는 전형의 평가요소를 아는가”가 먼저다

▪ 일반고에서 교과 성적 위주로 관리해 왔다면 융합형·성장형 / 자사·특목고라면 탐구형 / 일반고지만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고 프로그램이 좋다면 탐구형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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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입시 결과와 지원 전략

융합형 : 일반고 상위권 중심 전형

▪ 일반고·자공고 학생 합격이 압도적

▪ 인문 188명 모집, 경쟁률 14.3:1, 충원율 약 100%(한 바퀴), 합격 등급 2.08~2.67로 다소 넓게 분포

▪ 자연 119명 모집, 경쟁률 22.6:1 — 지원자·합격자 폭은 인문보다 좁다

– 어문·국제·철학·도시계획·사회복지 등에는 융합형에도 자사·특목·외고 중상위권이 유입

탐구형 : 지원 풀이 더 넓고 입결은 더 낮게 형성

▪ 성적이 다소 낮아도 학생부 경쟁력이 뛰어난 학생이 들어오기 때문

▪ 생명과학 경쟁률 57:1인데 합격 입결은 4등급대 초반 — 합격자 평균 4등급대가 다수

★ 그런 학생이 일반고 학생일 가능성은 낮다는 점을 전제로 판단해야 한다

주의해야 할 모집단위

▪ 융합공학부·에너지시스템공학부처럼 경쟁률과 입결이 모두 널뛰는 곳은 섣불리 들어가면 손해가 크다

▪ 모집 규모가 작고 자사·특목고 유입이 예상되는 모집단위는 3개년 추이를 반드시 확인

▪ 정치·국제·외교 같은 네이밍의 모집단위는 규모도 작고 외고·국제고 교육과정이 유리해 일반고에는 권장하지 않는다

★ 종합전형은 안전 카드가 아니다

성적이 낮아도 붙고, 높아도 떨어진다 — 올려 쓰는 전형이지 낮춰 쓰는 전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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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면접 준비법 — 서류 기반 면접의 정석

서류 기반 면접이므로 학생부 이해도가 결정적이다

★ 흔한 실패 : 하루 종일 학생부만 보는 학생

▪ 수시 접수 후 하루 종일 학생부만 들여다보면 수능최저를 놓친다

▪ 솔직히 그런 학생들이 1단계도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올바른 방법 : 시간을 정해서 나눠 준비하라

▪ 수능 공부를 주로 하면서 하루 1~2시간만 배정 — 오늘은 창체, 내일은 1학년 세특, 모레는 2학년 세특

▪ 기출 질문 공개 사이트·입학처 자료를 확인하고 “이 질문이 내 학생부에서 나온다면?” 예상 질문을 만든다

▪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만들고 거울을 보며 연습

– 내가 만든 예상 질문이 실제로 나올 확률은 거의 0 — 그래도 해야 하는 이유는 학생부의 A to Z를 이해하면 처음 듣는 질문에도 답할 수 있기 때문

한 줄의 서사를 만들어라

▪ “그건 제가 한 게 아닙니다”는 답이 될 수 없다 — 학생부에 적혀 있으면 내가 한 것이다

▪ 왜 했고, 어떤 학습 도구를 사용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 무엇을 배우고 느꼈고, 앞으로 무엇을 더 해보고 싶은지

→ 한 줄마다 일목요연한 서사를 만드는 과정이 곧 면접 준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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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논술 — 일반형 vs 창의형, 무엇을 고를까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은 수능최저, 그 다음이 일정

▪ 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시험장에 갈 수 없다

▪ 논술 6장을 쓰려 해도 같은 날 보는 학교가 많아 실제로는 원하는 만큼 못 쓴다 → 학교별 일정을 펼쳐 놓고 조합 가능성을 확인

– 수능최저가 있는 전형은 모두 수능 이후(수능 끝난 주 토요일부터) 실시

출제 범위의 차이가 결정적

▪ 일반형(재학생+N수생, 최저 있음) : 확률과 통계 포함, 자연계는 미적분까지 포함

▪ 창의형(재학생만, 최저 없음, 86명) : ★ 확률과 통계가 빠진다

▪ 자연계는 수능을 미적분으로 준비하므로 확통이 빠지는 것이 훨씬 유리할 수 있다 (확통은 보통 2학년에 끝내 3학년 때 복습 시간이 부족)

인문 논술도 수리를 본다는 사실

▪ 순수 인문·어문 계열은 수학적 역량이 거의 필요하지 않지만, 사회과학·상경 계열은 통계 처리가 필요하므로 수리 논술을 포함한다

★ 논술을 로또로 생각하지 말라

▪ 기출 문제를 한 번도 풀지 않고 지원하는 학생이 대다수 — 준비가 없으면 떨어진다

수리 논술은 모의고사 수학 원점수가 최소 70점 중후반 이상이어야 풀 수 있다 — 반드시 문제를 직접 풀어 본 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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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교과전형에서도 뒤집히는 학교 · 네오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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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027 주요 변화

① 지역균형(교과) 교과종합평가에서 학업역량 50% → 60% 상향

▪ 전형 구조는 교과 70 + 교과종합평가 30 — 그 안에서 학업역량 비중을 높였다는 것은?

→ 서류 때문에 큰 변동이 생기기보다 교과 성적으로 변별하겠다는 신호. 환산점이 안정적인 구조에 들어와야 지원하라는 뜻

▪ 평가 항목이 학업 수행 충실도와 전공 관련 교과 이수 충실도로 쪼개지고, 각각 30:30 비율로 배분

② 자유전공학부는 학업 충실도 중심 평가

▪ 특정 진로역량을 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전공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하므로 학업역량에 중점

③ 출결 반영 확대

▪ 미인정 결석만 반영하던 것을 지각·조퇴·결과까지 횟수에 따라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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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지역균형 — 교과전형인데 뒤집힌다

★ 경희대가 공개하는 “변동률”의 의미

▪ 교과 성적 순위로는 1배수 밖에 있던 학생이, 교과종합평가(학생부) 반영 결과 1배수 안으로 들어오는 비율

▪ 최초 합격자 기준 약 27.3% — 10명 중 3명 정도가 뒤집힌다

▪ 최종 합격자 기준으로는 13% 수준으로 줄지만, 교과전형인데도 성적이 좋은데 떨어지는 학생이 생긴다는 뜻

→ 수능최저를 충족하고 학생부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교과전형이라도 소신 카드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수능최저 : 2합 5 → 충족률 60%대 (인문·자연 모두)

▪ 2025 대비 2026 충족률 하락 — 영어가 어려웠고 국어도 역대급으로 어려웠던 영향

모집 규모와 추천 인원 비교가 중요하다

▪ 경희대는 604명 모집 + 추천 인원 제한 없음 → 허수가 섞일 여지가 크다

▪ 한국외대(서울) 10명 / 서울시립대 20명 / 이화여대 20명 → 학교 내에서 이미 걸러진 탄탄한 학생들이 지원

지원·합격 패턴

▪ 지원 : 중앙대·성균관대·건국대·고려대 학추·한양대 학추 / 합격 : 중앙대 지균·건국대 지역균형·고려대 학추 순

▪ 자연계는 연세대·중앙대·고려대·서울대 일반형까지 쓰며, 고려대 학추·연세대 추천형·서울대 지역균형에서 합격이 나온다

★ 즉 경희대 지균은 상위권 학생들의 안정 카드로 쓰인다 → 그만큼 충원율이 크고, 그 자리에 구멍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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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네오르네상스(학생부종합)

수능최저 미적용 (의·약학 계열은 적용) / 학업역량 40% + 진로역량 40%가 두 축

“종합전형인데 왜 교과처럼 입결이 보이는가”

▪ 학업 성취도와 전공·계열 관련 교과 이수 노력 및 성취도의 비율이 가장 크다 (자유전공학부도 동일)

▪ 정량 평가는 아니지만 정성적으로 성적에 접근하기 때문에 성적에 따라 입결이 구분되어 보인다

→ 일반고 상위권의 안정적인 교과 성적 + 학생부 경쟁력을 갖춘 학생이 지원해야 하는 전형

지원 전략

▪ 전년도 입결 대비 교과 성적이 밀린다면 지원 재고 — 적어도 50%컷 이상은 나와야 소신·적정 지원의 가능성이 생긴다

▪ 교과 성적 확보 → 서류 평가 → 면접, 순서대로 점검할 것

▪ 중상위권 대학의 어문 계열은 외고·국제고가 강세라는 점을 감안 (경희대도 예외가 아니다)

★ 계열 적합성에 대한 오해 풀기

▪ 불어를 가르치지 않는 일반고에서도 불어불문학과에 종합전형으로 합격시킬 수 있다

▪ 국어·문학·영어를 잘하고, 영미문학읽기를 이수했고, 제2외국어를 잘한다면 “와서 불어도 잘하겠네”가 된다

스칸디나비아어·몽골어처럼 어느 고교도 가르치지 않는 전공에 일반고 학생이 합격하는 이유 — 종합전형은 전공 적합성보다 계열 적합성과 잠재력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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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면접 — 인성 50 + 전공적합성 50

인성 영역에서 나오는 질문

▪ 조별 과제·팀별 활동에서 협업으로 이룬 성과와 본인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라

▪ 최근 맡았던 일 중 끝까지 책임지고 해낸 경험이 있는가

★ “미인정 지각이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사실상 통과가 어렵다는 신호

인성 질문의 출처는 창체와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 담임이 “모범적이며 책임감 있게 학급 활동에 참여함”이라고 썼다면 → “담임 선생님은 너의 어떤 면을 보고 책임감 있다고 평가했는지 네 입으로 설명해 보라”

– “저는 책임감을 발휘하지 않았는데 담임 선생님이 그렇게 보셨나 보네요”라고 답할 수는 없다

전공적합성 영역

▪ 관심 분야가 무엇인지, 이 과목은 왜 이수했는지, 이 탐구는 왜 했는지를 묻는다

▪ 선생님이 실제보다 부풀려 써 준 부분이 있다면, 그 간극을 면접 준비 과정에서 내가 채워 넣어야 한다

★ 연습의 중요성 — 실제 사례

▪ 모의면접에서 말을 못 하던 학생이, 상황을 풀어 주자 “한 달에 한 번씩 경희대에 찾아가 수업도 참여해 봤다”고 유창하게 설명했다

→ 내용이 있어도 면접 상황에서 꺼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엄청나게 연습시켜야 한다

▪ 전공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 : 대학이 제공하는 「전공 안내서」 — 학과의 특성 / 교육과정 / 원하는 역량 / 졸업 후 진로의 네 가지 틀을 이해하면 면접에 훨씬 유리하고, 2학년이라면 학생부 방향성 빌드업에도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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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논술 — 사회계 수리 논술 폐지가 만든 기회

★ 사회계열 수리 논술 1문항이 폐지되었다

▪ 기존에는 언어 논술을 준비한 인문계 학생들이 수학 때문에 사회·상경 계열을 피했다

이제 사회계열·상경계열까지 선택할 수 있게 되어 모집단위 선택폭이 크게 확대

경희대 논술은 유형·성격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대학

→ 경희대 방식의 문제를 꾸준히 훈련해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올려 쓰는 전형

수능최저 충족률의 함정

▪ 2합 최저인데도 인문계열 충족률이 매우 낮다

▪ → 교과 성취도가 4등급 정도인 학생들이 상향 카드로 쓰면서 수능최저 대비를 하지 않았기 때문

경쟁률 참고

▪ 어문은 국어국문이 높고 프랑스어가 낮으며, 사회계열은 경영·회계가 높고, 자연계열은 간호가 높고 응용수학이 낮은 편

★ 경쟁률에 흔들리지 말고, 수능최저 충족 + 문제 적응력 + 일정 확인의 3가지로 판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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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등급 vs 원점수 상위값 적용 · 지역전문가를 뽑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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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2027 주요 변화

① 한국사 최저 기준 폐지

▪ 한국사는 4등급 이내면 손해가 없고 절대평가라 실질 영향은 작지만, 조건이 하나 줄었으므로 수능최저가 완화된 것

★ 원칙 : 기준이 완화되면 입결의 상승 요인이 된다

② 학종 면접형에서 진로개발역량 비중 강화

▪ “우리는 학업역량보다 진로역량을 더 많이 본다”는 명확한 선언

③ 학교폭력 조치사항 관련 기준 강화

▪ 학교장추천전형 : 기재자는 지원 자체가 불가

▪ 학종 : 기존 2단계 총점 감점 → 이제는 1단계 서류 평가에서 감점 → 1단계에서 탈락할 수 있다

④ 논술도 한국사 최저 폐지

▪ 수능최저는 2합 4로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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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학교장추천(교과) — 등급과 원점수 중 유리한 값

★ 독특한 산출 방식 : 등급 환산점과 원점수 환산점 중 상위값 적용

▪ 교과 성적(등급)이 좋은 학생 → 일반고 상위권이 유리

▪ 원점수가 좋은 학생 → 경쟁이 치열해 등급은 낮지만 원점수가 높은 학생(특목고 등)이 유리

▪ 특목고에서는 4등급이라도 원점수가 91~92점일 수 있다 (100점자가 많으므로)

→ 원점수 90점을 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환산점을 돌려서 확인할 것

반영 교과에 진로선택과목이 포함된다

▪ 3학년 1학기에 이수한 진로선택과목의 성취가 낮다면 신중히 판단하고 반드시 환산점을 계산해 볼 것

모집 규모가 매우 작은 학교

▪ 경쟁률이 높아 보이지만 실질경쟁률은 크게 떨어진다

▪ 외대의 실질경쟁률은 “전체 지원자 중 수능최저를 충족한 학생의 비율” 기준 → 명목경쟁률 대비 크게 하락

★ 결론 : 수능최저가 있는 전형에서는 수능최저가 절대적이다. 2합이든 3합이든 4합이든 마찬가지

▪ 경쟁률에 현혹되지 말고 환산점과 수능최저 충족 여부로 결정하라

지원·합격 패턴

▪ 고려대·연세대·경희대·홍익대·중앙대까지 올려 쓰지만, 실제 합격은 국민대·동국대 등 한 급 아래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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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수능최저 충족 전략 — 탐구 1과목 우선 완성

탐구 1과목 반영 대학이 대부분이다

▪ 지금 시점에 탐구 2과목을 반영하는 대학은 많지 않다 (경희대, 성균관대 정도)

→ 영어(절대평가) + 탐구 1과목으로 2합 최저 전략을 세울 수 있다

▪ ★ 그런데 학생들은 이 시점에도 탐구 두 과목을 함께 끌고 가려 한다 — 이 시기에 완성되지 않았다면 11월까지도 완성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권장 순서

▪ ① 두 과목 중 지금 더 완성도가 높은 과목을 하나 고른다

▪ ② 7월 말까지 다른 탐구는 하지 않고 그 한 과목에 집중해 “다 맞거나 1~2개 틀리는” 안정적인 2등급을 만든다

▪ ③ 검증 : 수능 3개년 + 9월 모평 3개년 + 6월 모평 3개년, 총 9회분을 풀어 보면 답이 나온다

▪ ④ 확인되면 그 한 과목만 11월까지 가져간다

사탐런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 지금 하겠다고 정한 과탐 한 과목부터 끝내라 — 그 결과가 1~2등급으로 확인되면 대부분 사탐으로 가지 않는다

▪ 제로 게임이 아니라 기존에 쌓아 둔 것이 있기 때문. 8월 수능 원서 접수 때 체크한 과목으로 시험을 보므로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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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학생부종합 서류형 vs 면접형

서류형 : 서류 100% / 학업역량 50%

▪ 교과 성적이 상대적으로 높은 일반고 상위권이 외고보다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 학생부 경쟁력보다 지필 평가 성적이 탄탄한 성실한 학생에게 유리

▪ 수능최저도 면접도 없어 변수가 없다 → 그만큼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있으면 치명적

– 2027 전체 모집인원 소폭 증가 → 합격 예측 안정성이 높아지고 입결은 다소 낮아질 수 있다

면접형 : 서류 50 + 면접 50 / 진로역량 50%

▪ 면접에서 진로개발역량을 60%로 평가 → 면접 변동률이 매우 높은 전형

▪ 외국어 특화 대학의 특성상 외고·특목고·국제고가 강세 — 70% 평균 등급이 상위 10위권 대학치고 낮게 형성되는 이유

인문 전 분야의 합격 스펙트럼이 1등급대부터 4등급대까지 매우 넓다 → 일반고 중위권은 합격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음

★ 특수외국어학과를 보는 관점

▪ 아제르바이잔어, 몽골어, 튀르키예어 등은 어학 관심만으로 접근할 대상이 아니다

▪ 외대가 상위권 대학인 이유는 그 어학을 전공한 뒤 해당 지역의 전문가가 되기를 기대하기 때문

→ 해당 지역에 대한 국제적 마인드와 지역학적 관심을 보여주는 활동이 있다면 적극 지원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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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논술

수능최저 2합 4 — 난도가 높은 논술은 아니고, 모집인원이 적은 편

논술은 본질적으로 올려 쓰는 카드다

▪ 논술 6장을 쓰는 경우는 대개 “교과 성적은 낮은데 수능이 잘 나오는” 학생

▪ 일단 써 놓고, 수능을 못 보면 응시하고 잘 보면 응시하지 않는 전략이 성립

★ 미응시(결시)까지 감안해야 한다

▪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갈 수 없고, 충족했는데도 안 가는 경우는 수능을 월등히 잘 봤다는 뜻

결시까지 감안하면 경쟁률이 1/4 수준까지 뚝 떨어진다

판단 기준은 두 가지뿐

▪ ① 해당 대학의 수능최저를 충족할 수 있는가

▪ ② 해당 대학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도가 높은가

▪ 최근 대학들이 「논술전형 가이드북」에 기출 문제와 모범 답안을 공개하므로 반드시 활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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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교과 정성평가 5구간 세분화 · 면접 50%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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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2027 주요 변화와 교과전형

① 교과 정성평가를 3구간(A·B·C) → 5구간 척도로 세분화

▪ 반영 비율도 20%로 확대 → 더 세밀하게 본다는 뜻

▪ 핵심 점검 사항 : 지원 모집단위와의 진로 연계성에 맞게 학생부를 빌드업했는가, 필요한 과목을 제대로 이수했는가

② ③ 모집단위 이동·신설

▪ 학종 면접형(학생부종합Ⅰ)에서 선발했던 경영학부 23명이 교과전형으로 이동

▪ 학종 서류형(학생부종합Ⅱ)에 경제학부 19명 신설 → 총 99명 선발

★ 교과전형 : 수능최저 완화가 만든 변화

▪ 자연계 수능최저가 3합 7 → 3합 8로 완화

▪ 실질경쟁률 6.25 → 8.40으로 상승 (충족률이 늘어난 결과)

▪ 70% 평균 등급이 1.86 → 1.30으로 크게 상승

→ 원칙 : 최저가 있으면 입결이 늘어지지만, 최저 충족률이 오르면 실질경쟁률이 올라 입결이 상승한다

동점 상황에서는 서류 20%가 당락을 결정한다

▪ 교과 성적을 뒤집는 변동률이 높은 학교는 아니다

→ 대학이 요구하는 교과 정성평가 방식에 맞춰 학생부를 점검한 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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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 — 면접형과 서류형

면접형(학생부종합Ⅰ) : 2단계 면접 50% 반영, 수능최저 없음

▪ 1단계를 통과하면 면접에서 뒤집을 여력이 충분한 학교

▪ 서류 평가는 「잠재역량」 중심 — 학업역량보다 계열 단위의 적합성이 핵심

▪ 면접 변동률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 (서류 1배수 밖 학생이 면접으로 들어오는 비율)

★ 제시문 면접이 아니라 서류 기반 면접 → 내 서류의 한 줄 한 줄에 대한 서사를 스스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 일반고에 유리한 전형이라는 데이터

▪ 최종 합격자 중 재학생 비율 95.6%, 일반고 비율 82.6%

▪ 자사고 3.5%, 특목고 13.9% 수준 → 자사·특목고 유입이 크지 않다

→ 일반고 재학생이라도 겁먹을 필요가 없는 전형

서류형(학생부종합Ⅱ) : 수능최저 미적용, 잠재역량 50% 반영

▪ 경영학부만 선발했으나 2027부터 경제학부 19명 추가 → 총 99명

★ 입결 해석의 함정

▪ 「대학 어디가」의 50%·70%컷만 보면 인문이 3~4등급대로 보여 착각하게 된다

입학처 홈페이지에 고교 유형별 입결(일반고 / 자사·특목고)이 따로 공개된다 → 반드시 유형별 입결과 우리 아이 성적을 비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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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논술 — 최저 없는 수능 전 일정

수리 논술만 실시하며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 수능 이전 일정이므로 “실수요자”가 응시한다

▪ 수시 납치 우려와 무관하게 반드시 붙고 싶은 학생들이 본다 → 결시율이 낮다

★ 과감한 상향 카드가 될 수 있다

▪ 수리 논술에 대한 검증이 되어 있고 최저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과감하게 지원해 볼 수 있는 상향 카드

단, 수리 논술 문제를 실제로 풀 수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원칙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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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여학생의 안정 카드 · 숨어 있는 예체능 서류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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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고교추천(교과) — 전형 방법 변경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전형 방법이 최근 3년간 계속 바뀌었다

▪ 과거 : 교과 80 + 면접 20 → 이후 : 1단계 5배수 + 2단계 면접 20 → 현재 : 교과 100% + 수능최저 적용

★ 따라서 참고할 입결은 현재와 같은 방식인 2026 결과다

입결이 계속 상승하는 이유

▪ 수능최저가 2합으로 까다롭지 않아 충족률이 70%대로 매우 높다 → 실질경쟁률이 유지되어 입결 상승

▪ 대입 개편을 앞두고 현역들이 안정 지원 카드로 여대를 적극 활용하기 시작 (앞서 중앙대 지원 패턴에서도 확인됨)

→ 여학생이라면 이화여대 교과를 안정 지원 카드로 설계할 수 있다

서류 평가가 없는 교과전형 → 교과 환산점이 절대적 기준점

환산점 확보 + 수능최저 충족 전략, 이 두 가지로 판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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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미래인재(학생부종합) 서류형 · 면접형

서류형 :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종합전형 (기준은 높지 않다)

▪ 인문 국어 포함 2합 / 자연 수학 포함 2합 / 국제학부 국어 포함 2합 + 영어 2등급 / 스크랜튼 국어 포함 3합 / 의예 4합 / 약학 4합 수준

→ 중상위권 학생도 접근 가능한 최저 수준이므로, 최저 충족과 동시에 학생부 경쟁력을 볼 필요가 있다

면접형 : 2026부터 수능최저 미적용 면접형 신설

▪ “나는 수능최저를 충족할 수 있다” vs “최저는 어렵지만 서류가 좋다” — 두 가지 경쟁력에 따라 분산 지원이 가능해졌다

평가요소의 차이

▪ 서류형은 학업역량 30% / 면접형은 학업역량 20% + 학교 활동의 우수성을 더 강조

→ 학업역량이 좋은 학생은 서류형, 서류·활동 경쟁력이 좋은 학생은 면접형

인문계열·국제학부 수능최저 3합 6 → 2합으로 완화

▪ 충족률 향상 → 입결 소폭 상승 — 최저가 완만한 곳에서는 최저가 입결을 떨어뜨리기보다 올리는 요인이 된다

▪ 미래인재 서류와 면접은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평가요소는 같으나 반영 비율이 달라 가중치를 고려)

▪ 전공 적합성보다 계열 단위의 적합성을 보므로 “생명이냐 화학이냐” 같은 큰 줄기에서 판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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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숨어 있는 카드와 논술

★ 예체능 서류전형 — 생각보다 재미있는 전형

▪ 실기를 보지 않고, 활동보고서도 폐지되었다

▪ 수능최저 3합(3등급 3개) — 결코 낮지 않은 기준

▪ 그런데 일반 학생들이 이 전형을 잘 모른다 — “예체능 서류니까 준비한 애들이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 조금만 찾아보면 딸이 있는 가정에서는 공격 카드로 검토해 볼 만하다

논술 : 최저는 낮은데 충족률이 낮다

▪ 경희대는 2합 최저로 충족률이 70%까지 올라갔지만 이화여대는 충족률이 높지 않다

▪ 이유 : 낮은 등급대 학생, 수능이 잘 나오지 않는 학생들이 상향 카드로 많이 쓰기 때문

→ 기출과 대학이 제공하는 논술 가이드북으로 유형·경향을 파악하는 것이 결정적

★ 입결을 움직이는 4가지 요인 (이화여대 사례로 정리)

▪ ① 모집인원 — 늘어나면 입결은 늘어지고, 줄어들면 올라간다

▪ ② 수능최저 — 강하면 충족자가 적어 입결이 떨어지고, 완만하면 충족률이 높아 입결이 유지된다

▪ ③ 평가요소의 비율 — 무엇에 방점을 두는가

▪ ④ 지원 풀 — 일반고 / 자사·특목고 / 여대 안정 카드 등 누가 지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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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6장,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강의의 결론 — 지원선 결정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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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①

지원선을 결정하는 기준은 교과 성적이 아니다

“수시 지원선의 절대적 기준은 교과 성적이다” — O일까 X일까? 정답은 X

★ 원리 : 교과로 갈 수 있는 대학 vs 수능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을 나란히 비교하라

▪ 교과 쪽이 더 높다면 → 그대로 교과 성적 기준으로 지원선을 잡는다

▪ 수능 쪽이 더 높다면 → 수능이 지원선(끝선)이 된다. 그러면 수시를 공격적으로 쓸 수 있다

수능최저를 맞출 수 있으니 논술이 공격 카드가 되고, 수능최저가 있는 교과전형도 공격 카드가 된다

전형별 역할 분담

▪ 가고 싶은 대학 → 종합·논술로 올려 쓴다 (알 수 없는 학생부 경쟁력이라는 미지 영역에 베팅하는 것)

▪ 반드시 가야 하는 대학 → 예측이 가능해야 한다. 교과전형, 그리고 정시

6월 성적이 떨어졌다면 원점수를 보라

▪ 1·2학년 모의고사 원점수와 3학년 6월 원점수는 거의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다

등급이 떨어진 것은 N수생이 들어왔기 때문 → 절대적 실력이 아니라 “위치값”으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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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②

6장 조합의 원칙

안전 카드는 2~3개면 충분하다

▪ 지원 풀은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최소 2~3개는 확보 — 그것이 확보되면 나머지는 과감하게 쏜다

▪ 여섯 개를 모두 붙어도 비슷한 급이면 의미가 없다 — 최고의 결과는 “가고 싶은 곳 하나가 붙는 것”

★ 종합전형은 안전 카드가 아니다

▪ 교과는 정량 비교가 가능해 예측이 되지만, 종합은 성적이 낮아도 붙고 높아도 떨어진다

▪ 절대적으로 좋은 학생부는 없다 — 여섯 개를 종합으로 써도 한두 개는 떨어진다

→ 종합전형은 적정·소신·상향으로 배치할 것

보험으로 쓰는 방법은 있다

▪ 수능이 잘 나올 것 같아 수시 납치가 걱정된다면, 수능 이후 일정(논술·면접)인 전형을 걸어 두고 수능 결과를 보고 응시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 현실적으로 수시 납치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 (수능을 잘 볼 일이 흔하지 않다)

논술 6장을 쓸 때 반드시 확인할 것

▪ ①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

▪ ② 대학별 시험 일정 중복

▪ ③ 출제 범위 (확통·미적 포함 여부)

▪ ④ 문제 유형 적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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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③

지금부터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바뀌지 않는 것 vs 바뀔 수 있는 것

▪ 바뀌지 않는 것 — 교과 성적, 학생부 : 이미 결정된 값이다. 여기에 매달릴 시간이 없다

▪ 바뀔 수 있는 것 — 수능 : 여름방학은 수능을 마무리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시간

▪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9월의 지원선이 결정된다

9월 모평 가채점까지 확보한 뒤 최종 지원선을 확정할 것

수능최저 충족 전략 요약

▪ 탐구는 두 과목을 함께 끌고 가지 말고, 완성도가 높은 한 과목을 7월 말까지 안정적인 2등급으로 만든다

▪ 검증은 최근 3개년 수능·6월·9월 모평 총 9회분으로 확인

▪ 영어는 절대평가이므로 「영어 + 탐구 1과목」 조합으로 2합 최저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최종 체크리스트

▪ ① 수능최저는 보수적으로 판단 ② 환산점을 대학 방식으로 계산

▪ ③ 지원 풀(누구와 경쟁하는가) 확인 ④ 충원율과 실질경쟁률 확인

▪ ⑤ 2~3개년 입결·경쟁률 함께 보기 ⑥ 고교 유형별 입결까지 확인

▪ ⑦ 출결 관리 ⑧ 논술·면접 일정 중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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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건국대 · 동국대 · 홍익대 · 숙명여대 · 성신여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2026 리뷰 · 교과 · 학종 · 논술 ·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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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 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성신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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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시 리뷰와 2027 변화

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성신여대 | 학령인구 · 의대 · 사탐런 · 수능 난이도 ·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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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26 대입 수시 Review — 5가지 흐름

전년도 결과를 그대로 대입하면 안 되는 이유

① 학령인구 감소 : 49만 3천 명 → 46만 6천 명

▪ 실질 고3 재학생 수는 약 1만 3천 명 감소 → 지원 패턴에 영향

② 의대 모집인원 원상복귀 + 지역인재 490명 증가

▪ 지방 최상위권 이과가 지방 의약학으로 이동 → 서울권 상위대학부터 연쇄 변화

– 건·동·홍·숙·성 라인까지 여파가 올지는 단정하기 어려우나 영향 가능성 상존

③ 사탐런 + 확통런 심화

▪ 6월 모평 사탐 1과목 이상 응시 86% / 확통 선택 56%(전년 수능) → 65%

▪ 과탐 2과목 선택자는 최저 충족이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수 있음

지금 탐구를 사탐으로 바꾸는 것은 너무 늦음 — 약점 보완 전략으로 전환

④ 수능 난이도

▪ 국어 고난도, 영어 1등급 3.1%(전년 수능) → 6월 모평 4.13%

절대평가 영어에 의존한 최저 전략은 재점검 필요

⑤ 경쟁률과 입결의 역전 현상

▪ 상위권 교과·종합 경쟁률은 하락했으나 합격 성적대는 오히려 상승

▪ 반면 논술전형 경쟁률은 크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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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개 대학 2026 입결 흐름 (어디가 공개자료 기준)

전형별 70%컷 / 평균 성적의 상승·하락 방향

구분교과전형 인문교과전형 자연종합전형 인문종합전형 자연
건국대상승상승하락 (예외)상승
동국대하락 (예외)상승상승상승
홍익대상승하락 (예외)상승하락 (예외)
숙명여대상승상승상승상승
성신여대상승상승상승하락 (예외)

※ 대부분의 대학·계열에서 합격 성적이 상승 → “경쟁률이 낮아졌으니 입결도 낮아질 것”이라는 예측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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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27 대학별 주요 변화 총괄

변화 자체보다 “그 변화의 의미”를 읽어야 한다

대학2027 주요 변화해석 포인트
건국대교과 132명 감소 / 종합 33명 증가감소 원인은 단과대 자유전공학부 미선발(정시 이월). 기존 학과는 오히려 증원(국문·중문·사학·생명과학 등 2배↑)
동국대종합 2명 증가 / 논술 11명 감소모집단위별 증감 확인 후 학과 단위 전략 수립
홍익대수능최저 3합 8 → 2합 5 (교과·종합 모두)최저 완화 → 충족률 상승 → 합격 성적대 상승 가능. 전년 입결 그대로 사용 금지
숙명여대교과 100% → 교과 70 + 서류 30 / 자유전공·첨단공학부 신설 / 수능최저 2합 6 폐지5개 대학 중 변화 폭 최대. 종합은 1단계 3배수→4배수, 면접 40%→30%
성신여대교과 광역모집 → 학과별 모집 환원 / 진로선택 3과목→4과목 / 종합 면접에 공동체역량 추가전년(광역) 결과가 아닌 2025학년도(학과별)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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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변화를 읽는 4가지 원칙

단순 요약으로는 보이지 않는 “숨은 의미”

① 모집인원 증감을 전체 숫자로만 보지 말 것

▪ 건국대처럼 총량은 줄었어도 개별 학과는 증원된 경우가 있음 → 학과별 차별 전략

② 수능최저 변화 = 입결 변화 신호

▪ 최저 완화(홍익대) / 최저 폐지(숙명여대) → 실질경쟁률·합격선 상승 가능

③ 선발 단위 변경 시 비교 대상 연도를 바꿔야 함

▪ 성신여대 교과 : 2026(광역) 대신 2025(학과별) 결과를 기준선으로

광역 → 학과별로 환원되면 합격 성적대는 낮아지는 경향

④ 평가요소·평가항목의 미세한 차이를 반드시 확인

▪ 같은 “진로역량”이라도 대학별 세부 항목과 비중이 다름

우리 아이 생기부가 어느 대학 평가표에 유리한지로 지원 대학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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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

서류평가 30% 도입 · 수능최저 변화 · 환산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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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교과전형 5개 대학 한눈에 비교

서류평가 도입 여부와 수능최저가 전략을 갈라놓는다

구분건국대 KU지역균형동국대 학교장추천인재홍익대 학교장추천자숙명여대 지역균형성신여대 지역균형
전형방법교과 70 + 서류 30교과 70 + 서류 30교과 100교과 70 + 서류 30 (신설)교과 + 출결 10%
추천인원제한 없음8명 이내10명제한 없음
수능최저없음없음2합 5 (완화)폐지 (기존 2합 6)2합 7
반영교과국·수·영·사/과·한국사인문 국수영사+한국사 / 자연 국수영과+한국사 중 상위 10과목인문 국·영·수·사 / 자연 국·영·수·과국·수·영·사·과·한국사 (등급 80% + 진로선택 20%)학과별 상이, 진로선택 상위 4과목
핵심 포인트전공연계 교과 이수 여부가 결정적실질 서류 영향력 매우 큼 (사실상 종합)교과 환산점수·진로선택 전과목 반영최저 폐지 + 서류 도입 → 입결 예측 난이도 최상학과별 모집 환원 → 2025 결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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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KU지역균형(교과) — 서류평가 30%가 합불을 가른다

전형방법 : 교과 70% + 서류(정성)평가 30% / 추천인원 제한 없음

▪ 서류평가는 “교과학습발달상황”만 반영 (출결·행동특성 종합의견 미반영)

▪ 평가항목 : 학업역량 20% + 진로역량 10%

– 종합전형과 달리 학업역량의 ‘탐구력’, 진로역량의 ‘진로탐색 활동과 경험’은 보지 않음

▪ 환산점수 등급 간 격차 : 1↔2등급 2.1점, 2↔3등급 2.1점, 3↔4등급 2.8점

2026 결과

▪ 477명 모집 / 4,763명 지원 / 경쟁률 9.9:1 / 충원율 225.6%

실질경쟁률 3.1:1 — 지원자 대비 부담이 크지 않음

▪ 최종등록자 수도권 52.3%, 재학생 88.2%, 일반고 100%

모집단위 학제 개편 주의

▪ 생명공학부(52명) ← 시스템생명공학과 + 융합생명공학과 통합

▪ 동물자원식품과학유통학부 → 2개 학과로 분리 (총 인원 동일)

▪ 환경생태과학부 + 생명과학과 / 자유전공학부 통합

▪ 컴퓨터공학부 → 인공지능학과 + 컴퓨터공학과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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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건국대가 공개한 “성적 좋아도 떨어진” 사례

전공연계 교과 이수 노력 = 교과전형의 실질 당락 요인

대학이 공개한 불합격 사례

▪ 문화콘텐츠학과 : 학과 내 최상위 성적이었으나 음악 계열 과목을 과다 이수 → 불합격

▪ 동물자원 관련 학과 : 높은 성적에도 화학Ⅰ·화학Ⅱ 미이수 → 불합격

▪ 공학계열 : 물리학Ⅱ 미이수 학생 불합격 사례

▪ 수학교육과 : 생기부에 교육 관련 관심·활동이 전혀 없음 → 불합격

▪ 경영학과 : 관심 분야가 전부 우주항공 → 학과 적합성 부족으로 불합격

시사점

▪ 교과 성적이 높다고 무조건 합격하지 않는다

지원 학과와 이수 과목의 연계성을 먼저 점검한 뒤 학과를 선택할 것

▪ “교과전형은 성적만 본다”는 전제로 접근하면 실패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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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학교장추천인재(교과) — “종합전형의 탈을 쓴 교과전형”

전형방법 : 교과 70% + 서류평가 30% / 추천인원 8명 이내

▪ 서류평가 반영 범위 : 출결 + 교과학습발달상황 + 세특 +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창체 제외)

– 건국대는 교과학습발달상황만 반영 → 반영 범위가 다름

▪ 평가요소 : 학업역량(비중 최대) + 진로역량 + 인성 및 사회성

교과전형은 ‘진로역량’, 종합전형은 ‘전공적합성’ → 다양한 진로탐색 경험자는 교과전형이 유리

교과 성적 반영 : 상위 10과목만 반영

▪ 인문 = 국·수·영·사·한국사 / 자연 = 국·수·영·과·한국사 중 상위 10과목

▪ 1등급~4등급 간 차이가 0.1점에 불과 → 교과 실질 반영력 낮음

서류 명목 반영은 14.6%지만 실제 영향력은 약 96%

입결 활용법

▪ 2026 결과는 10과목 기준, 2025 결과는 전과목 기준으로 공개 → 반드시 2~3년치 10과목 환산 라인으로 비교

▪ 재작년 컷이 매우 낮았던 학과는 다음 해 상승, 매우 높았던 학과는 하락하는 패턴 반복

– 예) 경제학과 1.10→1.30, 국제통상 1.5→상승, 미디어커뮤니케이션 1.0→1.15

▪ 경영대학 : 경영·회계·경영정보 3개 학과 → 경영대학 통합 선발로 입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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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동국대 공개 “권장 이수 과목” 가이드

인문계열까지 공개한 드문 사례 — 반드시 확인

인문계열 : 국어·사회 교과 중심으로 폭넓게 제시

▪ 사회과학·상경계열은 수학이 매우 중요

▪ 역사학과 → 역사 과목, 법학과 → 정치와 법 이수 권장

– 단, 정치와 법 미이수가 곧 불합격은 아니며 다른 과목으로 전공적합성 입증 가능

자연계열 : 수학이 기본, 과학은 물리·화학이 베이스

“전과목 성적 범위” 자료는 참고용

▪ 교과전형은 상위 10과목만 반영하므로 전과목 분포는 의미가 제한적

반드시 해야 할 일 : 대학별 환산점수 산출

▪ 담임 선생님께 대학별 환산점수 산출 요청

또는 서울시교육청 「SEN진로진학 나침반」에 성적 입력 → 대학별 환산점수 자동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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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학교장추천자(교과) — 최저 3합 8 → 2합 5

2027 최대 변수는 수능최저 완화

전형방법 : 교과 100% (서류평가 없음) / 고교별 추천 10명

▪ 반영교과 : 인문 국·영·수·사 / 자연 국·영·수·과

반영교과의 진로선택 과목을 “전부” 반영 → 3학년 진로선택 성적이 약한 학생은 불리

▪ 교과 성적 산출에 ‘반영교과 이수학점 합’이 포함 → 반드시 홍익대식 환산점수로 계산

2026 결과의 특징

▪ 평균 교과등급 약 1.94~1.96, 평균과 70%컷의 격차가 매우 촘촘함

▪ 경쟁률 7.6:1 → 추가합격·최저 충족률 반영 시 실질경쟁률 1.88:1까지 하락

2027 예측

▪ 최저 완화 → 최저 충족률 상승 → 실질경쟁률 및 합격선 상승 가능

평균이 1.7~1.8 수준까지 올라갈 경우 지원 판단 자체를 다시 해야 함

▪ 등급만 보지 말고 대학이 발표한 “환산점수”와 함께 비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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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지역균형선발(교과) — 전년 입결 무효화

5개 대학 중 변화 폭 최대

★ 2027 변화

▪ 교과 100% → 교과 70% + 서류(정성)평가 30% 신설 / 추천인원 제한 없음

▪ 수능최저 2합 6 폐지 → 최저 부담 소멸

▪ 신설 모집단위 : 자유공학부 29명, 첨단공학부 10명 (무전공)

– 전년도에 없던 학과 → 초기 합격선이 낮게 형성될 가능성

반영교과 : 인문·자연 모두 국·수·영·사·과·한국사

▪ 등급 산출 과목 80% + 진로선택 과목 20% (A=1등급, B=3등급 환산)

서류평가 항목 (최근 공개)

▪ 교과 이수 충실도 : 전공 연계 과목을 제대로 이수했는지

▪ 학교생활 성실도 : 미인정 결석·지각·결과 등 출결 확인

대학의 관점 = “고교생활에 충실한 학생이 대학생활도 충실하다”

2026 참고 결과

▪ 인문 충원율 215% / 학생부 평균 1.88등급, 자연 충원율 158% / 1.71등급

서류 실질 반영 비율은 14.6%이나 실제 영향력은 상당 — 예측이 매우 어려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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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지역균형(교과) — 학과별 모집 환원, 기준 연도를 바꿔라

전형 개요

▪ 교과전형 312명 선발 (그중 지역균형 무전공 127명)

▪ 학교생활기록부 출결 10% 반영 / 수능최저 2합 7

– 5개 대학 중 수능최저를 반영하는 곳은 홍익대와 성신여대뿐

▪ 진로선택 과목 상위 4개 반영 (기존 3개 → 4개)

★ 입결 판단의 핵심 : 2026(광역)이 아니라 2025(학과별) 결과

▪ 2025 학과별 모집 시 합격컷 : 2.3~2.5 수준 학과도 존재

▪ 2026 광역모집 시 2.01~2.25로 급상승

2027 학과별 환원 → 합격 성적대 하락 가능 → 평균 라인을 기준으로 판단

확인 사항

▪ 학과마다 반영교과·반영방법이 다르므로 개별 확인 필수

▪ 출결 반영 방법과 등급별 환산점수표를 반드시 대학 기준으로 계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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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여자대학 비교 참고 (교과전형)

성신여대 지원자가 함께 고민하는 대학군

구분성신여대서울여대동덕여대덕성여대
입시 결과 수준4개 대학 중 가장 높음 (전년 광역모집 영향)중간중간학부 단위 모집
수능최저반영 (2합 7)대체로 동일 수준대체로 동일 수준대체로 동일 수준
2027 변화광역 → 학과별 모집 환원학부 모집 유지
전략2025 결과 기준 / 학과별 선호도 확인성신여대와 함께 비교 지원성신여대와 함께 비교 지원학부 모집 특성 감안

※ 숙명여대와 성신여대를 함께 비교하며 6장 배치를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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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 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성신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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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

평가요소 차이 · 면접의 결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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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학생부종합 5개 대학 한눈에 비교

평가요소·비중·면접이 대학마다 전혀 다르다

구분건국대 KU자기추천동국대 두드림홍익대 학교생활우수자숙명여대 숙명인재 면접형성신여대 학종
단계별1단계 3배수 / 2단계 면접 30%1단계 4배수 / 2단계 면접 30%1단계 서류 / 2단계 면접1단계 서류 100% 4배수 / 면접 30%1단계 3배수 / 2단계 면접 40%
평가요소학업 30 + 진로 40 + 공동체 30학업역량 + 전공적합성 50% + 인성·사회성학업 + 진로 + 공동체 (비중 상이)진로 45 + 탐구 35 + 공동체 20 (학업역량 항목 없음)진로 + 학업 + 공동체 (전형별 상이)
특징KU자유전공은 ‘성장역량 50%’ / 압박 꼬리질문 면접전공적합성 비중 최고 / 면접 역전율 매우 높음진로역량에 ‘창의융합적 사고능력’ 포함 (유일)전공 관련 교과 성취도 평가 / 면접 10~15분2027 면접에 공동체역량 신설
2027 변화모집 33명 증가 → 1단계 통과 99명 증가수능최저 2합 5로 완화 → 서류 변별력 증가1단계 4배수, 면접 30%모집인원 축소 → 합격선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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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KU자기추천(학종) — “면접”이 승부처

전형 구조

▪ 1단계 서류 3배수 → 2단계 면접 30% / 2027 모집 33명 증가 = 면접 대상 99명 증가

▪ 자유전공학부를 교과전형이 아닌 종합전형에서 선발 → 인재상이 일반 학과와 다름

▪ 일반 학과 평가요소 : 학업역량 30 + 진로역량 40 + 공동체역량 30 (7등급 평가)

KU자유전공학부 : 진로역량 대신 “성장역량 50%”

▪ ① 경험의 다양성 — 활동 수가 아니라 “질”이 핵심

– 왜 했는지(동기) → 어떤 과정이었는지 →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 ② 자기주도성 — 1학년 때 스스로 진로를 탐색해 2학년에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학생인지

2026 결과

▪ 477명 모집 / 18,497명 지원 / 경쟁률 21.3:1 / 충원율 57.2%

▪ 최종등록자 재학생 90.4%, 일반고 약 81% (교과전형은 일반고 100%)

대학 공개 “최저 등급”은 특목·자사고 결과 포함 → 평균 기준으로 판단

▪ 일반고 합격 라인은 대체로 1등급 후반 ~ 2등급 중후반대로 형성

– 건국대 위상 상승으로 2등급대~3등급 초반 학생들의 지원이 크게 늘어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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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건국대 면접 — 5개 대학 중 가장 어렵다

생기부 기반이지만 “단순 확인 질문”이 아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압박 면접

▪ 면접 평가요소 : 학업역량(탐구력만) + 진로역량 + 공동체역량 / 자유전공은 학업·성장·공동체 (5등급 평가)

▪ 다른 대학은 1~2회, 건국대는 계속 파고든다

– 예시(경제학과) : “최저임금 상승이 빈부격차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했는데, 어떤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했나요? 그 분석 과정과 결론은?”

결론이 아니라 데이터·과정을 검증하는 질문

2026부터 등장한 새 유형 : “역방향 개념 질문”

▪ “그 탐구를 하기 전 어느 교과 시간에 배운 어떤 개념이 바탕이 되었는지 설명해 보세요”

탐구 내용만 준비하면 실패 → 선행 개념·원리까지 정리해 두고, 묻지 않아도 동기 설명에서 먼저 언급

준비 원칙

▪ 생기부·면접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4요소 : 동기 → 과정 → 결과 → 성장

▪ 잘못 답했더라도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으면 된다 — 강한 멘탈 필요

면접 준비는 학원보다 단위 학교 선생님의 도움을 적극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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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두드림(학종) — 전공적합성 50% + 면접 역전율 최고

전형 구조 : 1단계 서류 4배수 → 2단계 면접 30%

▪ 서류 평가요소에서 전공적합성 비중이 무려 50%

▪ 학업역량보다 진로·전공 관련 역량 비중이 높아지는 흐름의 “시작점”이 동국대

학업역량이 다소 낮아도 서류가 잘 갖춰지면 1단계 통과 가능

– 교과전형(진로역량) vs 종합전형(전공적합성) — 평가요소가 다르므로 반드시 구분

면접 평가 4개 항목

▪ 전공적합성 관련 + 인성 및 사회성 (면접 태도·공감 능력·의사소통 능력)

‘의사소통 능력’은 말솜씨가 아니라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답하는가”

대학 공개 사례 — 면접의 결정력

▪ 경제학과(17명 모집, 1단계 4배수 68명) : 서류 41등 학생이 면접으로 최초합격

▪ 서류 5등 학생이 면접에서 부진해 최종 불합격

면접 실질 반영률이 50%를 넘음 (인문·자연 동일) → 1단계만 통과하면 역전 가능

합격 성적대

▪ 인문은 넓게 분포, 자연은 상대적으로 상위 — 대체로 2등급 초반~중후반 라인

– 최저 등급이 매우 낮은 학과는 특목·자사고 결과일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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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학교생활우수자(학종) — 최저 완화 → 서류 변별력 상승

수능최저 3합 8 → 2합 5로 완화

전년도 결과 기준 지원은 위험 — 합격 성적대 상승 예상

▪ 2026 결과 : 최종등록자 평균 약 2.5등급 (3합 8 기준)

홍익대만의 차별점 : 진로역량에 “창의융합적 사고능력” 포함

▪ 다양한 영역에 대한 폭넓은 시각 /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 미술대학을 보유한 대학 특성이 타 학과 평가에도 반영된 것으로 보임

▪ 평가요소 : 학업역량 + 진로역량 + 공동체역량 (비중은 타 대학과 다름)

자율전공 활용 전략

▪ 자율전공으로 입학해 2학년 때 미술대학 선택도 가능 → 미대 진입 경로가 2가지

기초학업능력 +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역량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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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숙명인재 면접형(학종) — “학업역량” 항목이 없는 평가 구조

전형 구조

▪ 1단계 서류 100% (3배수 → 4배수 확대) / 2단계 면접 30% (40% → 30% 축소)

1단계 통과 인원은 늘고, 면접 비중은 줄었지만 실질 영향력은 여전히 큼

평가요소 : 진로역량 45% + 탐구역량 35% + 공동체역량 20%

▪ 학업역량 항목이 별도로 없고, 진로역량에서 “관련 교과목 이수 과정과 성취”를 평가

▪ 탐구역량에서도 기본적인 학업·수학 역량을 평가 → 두 항목에서 성적을 본다

→ 지원 학과와 관련된 과목의 성취도가 우수한 학생이 유리

– 공동체역량은 2개 항목으로 압축 평가

면접 : 제출서류 기반, 평가위원 2명, 10~15분 (타 대학보다 긴 편)

▪ 활동에 대한 추가·꼬리 질문 이어짐 (건국대에 이어 꼬리질문이 많은 대학)

▪ 면접 평가항목 : 진로역량 + 의사소통 능력

2026 결과

▪ 인문 충원율 96% / 평균 3.09등급, 자연 충원율 47% / 평균 2.23등급

– 소프트웨어인재 전형은 3개 학과별 충원율·등급 개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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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성신여대 학종 — 2027 면접에 공동체역량 신설

전형 구조 : 1단계 서류 3배수 → 2단계 면접 40%

▪ 면접 영향력이 큰 구조

▪ 자기주도인재 / 기회균형 / 사범대학 등 전형별 평가항목·비중이 다름

평가요소 : 진로역량 + 학업역량 + 공동체역량

▪ 진로역량 → 희망 진로와 연결된 이수 과목의 성취도 및 이수 상황

▪ 학업역량 → 고교 교육과정 내 이수 교과의 학습 과정 중심 성취

즉 학업역량은 전과목, 진로역량은 “전공 관련 과목” 성취도를 본다

2027 변화 : 면접 평가요소에 공동체역량 신설

▪ 나눔과 배려 / 소통과 협업 / 성실성과 규칙 준수 / 리더십

전년도에 묻지 않았던 질문이 나올 수 있음 → 사전 준비 필요

합격자 분포 (산포도 공개)

▪ 인문 2등급 후반~3등급 초중반 / 자연 2등급 중후반 집중

▪ 4~6등급 합격자가 보이는 학과는 일반고 결과가 아닐 가능성 → 평균 기준 판단

– 2027 모집인원 축소 → 경쟁률·합격선 상승 가능성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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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

기출·가이드북 분석 · 수능 전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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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논술전형 — 접근 방식 4원칙

다른 전형과 완전히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① 경쟁률 숫자에 겁먹지 말 것

▪ 모집인원은 가장 적고 지원자는 가장 많아 명목경쟁률이 매우 높음

▪ 그러나 수능최저 미충족자가 많아 실질경쟁률은 크게 떨어짐

② 최저 충족 가능성을 먼저 판단

▪ 대학별 최저 기준이 다름 → 내가 충족 가능한 대학군을 먼저 좁힌다

③ “우리 아이가 풀 수 있는 문제인가”가 대학 이름보다 중요

▪ 인문 = 제시문 독해 후 글쓰기 / 자연 = 수학 문제 풀이

기출문제·모의논술을 직접 풀어보고 지원 여부를 결정

▪ 자연계는 출제 범위(확통·미적·기하 포함 여부) 확인 필수

④ 대학 발행 「논술 가이드북」 +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 정독

▪ 1타 강사의 설명보다 대학이 직접 공개한 기준이 가장 중요

▪ 논술 일정이 수능 전인지 후인지 반드시 확인 (수능 대비 리스크)

※ 논술은 100점을 받을 필요가 없다 — 합격권 점수를 확보하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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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 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성신여대

논술

논술전형 5개 대학 비교

출제 유형 · 문항 수 · 최저 · 일정

구분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성신여대
전형방법논술 중심논술 70 + 학생부 30논술 + 교과논술 90 + 학생부 10논술 중심
모집 구분인문 / 통합 / 자연인문 / 자연인문 / 자연인문 / 자연인문 / 자연
문항 수인문 2, 통합 4, 자연 4인문 3, 자연 3 (소문항 가능)2~3문항인문 2, 자연 4 이내
시험 시간인문 100분 / 자연 90분120분100분
수능최저있음 (계열별 확인)있음2합 5 (완화)2합 5 / 약학 3합 4있음
논술 일정수능 이후수능 이후수능 이전수능 이후수능 이전

※ 수능 이전 논술(홍익대·성신여대)은 수능 대비에 미치는 영향까지 계산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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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KU논술우수자 — “4문항 중 2문항 A~A+, 2문항 B 이상 = 합격권”

모집 구분 : 인문 / 통합 / 자연

▪ 인문 2문항 : 국어·사회 교과의 다양한 지문 기반

▪ 통합 4문항 : 수학 문제가 출제됨에 주의

▪ 자연 4문항 : 확률과 통계 · 미적분 · 기하 모두 출제

2026 결과

▪ 328명 모집 / 약 22,000명 지원 / 경쟁률 67.4:1 / 충원율 20.4%

실질경쟁률 23.7:1로 하락

▪ 최종등록자 수도권 84.2%, 재학생 54.3% → 논술은 더 이상 졸업생 전유물이 아님

– 다른 전형보다 충원율이 낮은 편 → 수능최저 충족률이 더 중요

건국대 논술 가이드북 핵심

▪ 인문 : 문제·제시문 분석 → 정확한 이해 → 논리적 답변 (모든 대학 공통)

자연 : 4문항 중 2문항 A~A+, 나머지 2문항 B 이상이면 합격권

▪ 자신 있는 문제부터 푸는 전략 권장 — 순서대로 풀 필요 없음

▪ 기출문제 분석과 반복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대학이 직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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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논술우수자 — 논술 70 + 학생부 30

학생부 반영 비율이 높다 / 수능최저 있음

출제 형식

▪ 인문·자연 각 3문항 / 인문 100분, 자연 90분

자연계는 소문항 출제 가능 → 일부를 못 풀어도 끝까지 푸는 노력이 점수로 연결

기출 유형 (인문)

▪ “(가)와 (나)를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의 문제를 서술하고, (다)와 (라)의 관점을 활용해 극복 방안을 제시하라”

▪ 제시문의 문제점 분석 + 각 제시문의 관점 파악 +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전개

논술 가이드북 핵심

▪ 질문을 정확히 이해 → 분석 → 자신의 글로 논리적으로 설명

▪ 인문 논술 주요 출제 방식 : 비교 / 중심 화제 설명 / 비판 / 견해·제안 제시

▪ 자연 논술 : 교육과정 중심 수학, 개념의 정확한 이해와 증명 과정 서술이 핵심

참고 : 지원자·합격자의 내신 등급, 10과목 내신 등급, 논술 점수가 모두 공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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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홍익대 논술 — 수능 이전 논술 + 최저 완화

전형 개요

▪ 수능최저 2합 5로 완화 / 인문·자연 공통 120분

논술 일정이 수능 이전 → 수능 대비 리듬에 미치는 영향을 반드시 계산

▪ 교과 반영 방법 및 석차등급 환산점수표 확인 필요

2026 → 2027 전망

▪ 2026 : 수능최저 충족률이 상당히 낮아 실질경쟁률도 낮게 형성

▪ 2027 : 최저 완화로 충족률이 50~60%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

→ 실질경쟁률 상승 + 논술 실력 자체의 변별력이 더 중요해짐

▪ 교과·종합·논술 결과를 모두 공개하므로 전형 간 비교 후 6장 배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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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숙명여대 논술 — 대학이 공개한 “논술 팁”이 매우 구체적

전형 개요

▪ 논술 90% + 학생부 10% / 문항 수 2~3문항

▪ 수능최저 2합 5 (약학 3합 4)

인문계 논술 팁

▪ 맞춤법과 형식을 매우 중요하게 평가

▪ 제시문을 단순 나열하고 본인 의견을 짧게 서술하는 방식은 지양

제시문 종합 분석 + 차이점 설명 + 본인 논리의 충분한 서술이 필요

자연계 논술 팁

▪ “구조적 답안 전개”를 권장 — 만일 ~ 이하면, 따라서 등의 접속사 사용 권장

▪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 문제 풀이형 출제

참고

▪ 전년도 지원 현황·경쟁률·결과가 모두 공개되어 학과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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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논술우수자 — 창의성보다 문해력

인문 2문항 / 자연 4문항 이내, 100분 / 논술 일정은 수능 이전

인문 논술 핵심

▪ 대학이 “창의성은 중요하지 않다”고 명시

문해력이 가장 중요 — 글을 정확히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

▪ 제시문은 주로 사회 교과서·독서 교과서 수준에서 인용 → 난도가 높지 않음

▪ 기출문제 + 논술 가이드북의 모범답안 분석으로 충분히 대비 가능

자연 논술 핵심

▪ 수학 개념의 정확한 이해와 증명 과정 전개가 핵심

▪ 개념과 개념을 복합적으로 연결하는 문제 출제 가능

활용 팁

▪ 합격자 논술 점수 분포(산포도)를 인문·자연으로 공개 → 목표 점수 설정에 활용

여대 4곳 비교 시 서울여대는 수능최저 미반영 → 최저 리스크 분산 카드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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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 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성신여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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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체크리스트 & 마무리

6장 지원 전략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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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 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성신여대

체크

2027 수시 6장 최종 체크리스트 — 지원 전 확인할 10가지

1

대학별 환산점수로 다시 계산했는가

동국대는 상위 10과목 기준

2

전년도 입결만 보지 않았는가

2~3년치를 함께 비교할 것

3

선발 단위 변경 대학은 기준 연도를 바꿨는가

성신여대는 2025(학과별) 결과 기준

4

최저 변화를 합격선 상승으로 반영했는가

홍익대 완화 / 숙명여대 폐지

5

모집인원 증감을 학과 단위로 확인했는가

전체 숫자만 보면 착시가 생긴다

6

지원 학과와 이수 과목의 연계성을 점검했는가

건국대·동국대·숙명여대에서 특히 결정적

7

평가요소·비중 차이에 내 생기부가 맞는가

같은 항목명이라도 대학별 세부 내용이 다르다

8

“최저 등급”이 아니라 “평균”으로 판단했는가

최저 등급은 특목·자사고 결과일 수 있다

9

면접 대비를 학교 선생님과 준비하고 있는가

동기·과정·결과·성장 + 선행 개념까지

10

논술은 기출을 직접 풀어봤는가

수능 전/후 일정까지 반영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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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 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성신여대

마무리

“딱 한 사람만 있어도”

힘든 상황에 있는 학생 옆에서 격려하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딱 한 사람만 있어도,

학생은 그것을 이겨낼 힘을 얻습니다.

그 한 사람이 부모님이어도, 선생님이어도 좋습니다.

수능과 수시·정시가 끝날 때까지 늘 격려하고 응원해 주세요.

출처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2027 수시 대학별 분석과 지원 전략 - 건국대/동국대/성신여대/숙명여대/홍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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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 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성신여대

4

PART 4

국민대 · 숭실대 · 세종대 · 서울과기대 · 광운대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

서울과기대

광운대

총론 · 교과 · 학종 · 논술 ·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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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19

19

총론 — 공통점과 2027 변화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 첨단·계약학과 · 신설 모집단위 · 전형 신설·이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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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총론

다섯 개 대학의 공통점

국민대 · 숭실대 · 세종대 · 서울과기대 · 광운대

위치와 모집 구성

▪ 숭실대(동작구)를 제외하면 모두 서울 북동권에 위치

▪ 수시 모집인원 구성 :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가장 높음

– 서울권 주요 대학의 일반적 경향이지만, 이 다섯 대학은 종합 비중이 특히 큼

가장 중요한 공통점 — 2027 입시에서 “변수”가 매우 많다

▪ 나쁘게 보면 : 전년도 입결·경쟁률·충원율로 올해 합격 가능성을 예단하기 어렵다

좋게 보면 : 변수를 정확히 알고 해석하면 과감한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대학군

강의의 전제

▪ 서울시교육청 수시 자료집(7월 게시)의 주요 변경사항·지원 전략 파트를 반드시 함께 볼 것

▪ 대학별 입시결과는 입학처 홈페이지와 「어디가」에서 직접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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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총론

총론에서 반드시 챙길 4가지

이 네 가지만 얻어가도 챕터 1은 끝

① 첨단학과·계약학과는 일반적으로 선호도가 높다

▪ 계약학과(채용조건형)는 산업체 채용 조건이 결정되어 있어 선호도와 직결

– 단, 진로가 고정되는 특성 때문에 반대로 해석되는 경우도 일부 있음

② 신설 모집단위는 과감한 지원 전략을 고민해 볼 대상

▪ 전년도 결과가 없기 때문

특히 종합전형에서 신설 모집단위의 방향성과 내 학교생활이 일치하면 유리

③ 서류평가·면접평가 요소에 전년 대비 변화가 있다

▪ 대학별로 평가요소와 비중을 반드시 대조 확인

④ 종합전형을 신설하거나 이원화한 대학이 있다

▪ 국민대 : 국제인재 · 알고리즘우수자 전형 신설

▪ 숭실대 : SSU미래인재 서류형 신설 (사실상 이원화)

▪ 세종대 : 세종인재 서류형이 계열 선발 + 학과 선발 병행으로 전환

세종대는 교과·종합 모두 “모집인원 변화”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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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총론

첨단학과 · 계약학과 한눈에 정리

4차 산업 관련 정원 순증 학과 + 산업체·군 계약학과

대학첨단학과계약학과비고
국민대보유제약공학과 신설 (신설 모집단위)
숭실대보유보유 (LG U+)IT대학 정보보호학과 — 채용조건형
세종대보유보유 (육·해·공군, 해병대)교과전형으로 공군, 종합전형으로 나머지 3개 선발
서울과기대보유 (신설 포함)양자융합물리학과 신설
광운대보유

※ 첨단·계약학과는 선호도가 높은 편 → 선호도를 감안한 지원 전략 필요. 특히 신설 학과는 전년 결과가 없어 과감한 지원 검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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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서울과기대

양자융합물리학과 (신설)

모집요강에 학과 설명이 상세히 기재되어 있음

학과 성격

▪ 핵심 교과 : 수학, 물리

▪ 관련 분야 : 양자컴퓨터, 차세대 반도체, 양자센서, 핵의학물리

▪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었거나 탐구 주제를 잡았던 학생이 유리할 것으로 예상

▪ 확장 활동 키워드 :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 정보 교과 연계 활동

지원 판단

▪ 모집요강에 제시된 요구 역량과 내 생기부의 일치도가 높다고 판단되면 과감한 지원 검토 가능

신설 학과이므로 전년도 입결·경쟁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음

참고 : ST자유전공을 인문/자연으로 분리

▪ 신설은 아니지만 선발 방식 변경

▪ ST자유전공 인문 18명을 올해부터 종합전형으로 선발 (기존에는 논술전형으로만 선발)

– 2027 전공 가이드북의 자유전공 설명에서 읽히는 키워드는 “다양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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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숭실대

IT대학 정보보호학과 (계약학과)

계약 산업체 : LG U+ — 채용조건형

혜택

▪ LG 일반 장학생으로 선발 시 : 장학금 혜택

▪ LG 산학대여 장학생으로 선발 시 : 장학금 + LG U+ 입사 보장

선발 방식

▪ SSU미래인재 (학생부종합) 8명

▪ 정보보호 특기자 전형 4명 (정원 외)

– 특기자 전형 지원 자격 : 숭실대가 공인한 특정 정보보호 대회 입상 경력

지원 판단

▪ 채용 보장이라는 강력한 메리트를 고려하면 과감한 지원도 검토할 만함

최근 3년치 입결과 경쟁률을 함께 확인한 뒤 결정할 것

130

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세종대

군 계약학과 (육군 · 해군 · 공군 · 해병대)

산업체뿐 아니라 국가(군)와도 계약이 가능하다

선발 전형

▪ 학생부교과전형 : 공군 계약학과

▪ 학생부종합전형 : 육군 · 해군 · 해병대 계약학과

별도 전형 절차 (공군전형 ~ 해병대전형)

▪ 신체검사 / 신원조사 / 체력검정 / 면접평가 / 인성검사 중 3~4개를 실시

이 중 하나라도 불참하면 사정에서 제외됨

지원 시 유의사항

▪ 일반 전형과 다른 별도 절차가 있으므로 전형 방법·일정을 반드시 사전 확인

▪ 진로가 상당 부분 결정되는 학과이므로 본인의 진로 방향과 일치하는지 우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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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국민대

제약공학과 (신설 모집단위)

생명과학·화학·공학·약학·AI 융합 인재 양성 학과

학과 성격

▪ 첨단 제약산업 ·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실무 및 연구 중심 인재 양성

약사 자격시험 자격증은 부여되지 않음 — 신약 개발·제약 분야 전문 인재 양성 목적

– 유사 사례 : 연세대 약과학과 신설 → 해당 분야 인재 양성 흐름 확인 가능

국민대는 모집단위별 “권장 과목”을 공개하는 대학

▪ 제약공학과 핵심 과목 : 화학Ⅰ, 생명과학Ⅰ

▪ 제약공학과 권장 과목 : 화학Ⅱ, 확률과 통계

– 권장 과목 정보는 학생부위주(종합)전형 가이드북에서 확인 가능

어울리는 학생

▪ 화학·생명과학·확률과통계를 기반으로 해당 분야 활동의 우수성과 자기주도성이 보이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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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총론

2027 주요 변경사항 총괄

올해는 변수가 유독 많다 — 대학별 변화를 먼저 정리하고 시작

대학2027 주요 변경사항해석 포인트
국민대종합 : 국제인재 · 알고리즘우수자 전형 신설 / 서류평가 요소 5개 → 3개(학업·진로·공동체)로 간소화 / 제약공학과 신설신설 전형은 전년 데이터 없음 → 과감한 지원 검토 가능. 자연계 과탐 지정은 유지
숭실대종합 : SSU미래인재 서류형 신설(면접형 인원을 옮긴 이원화) / 교과 : 자연계열 미적분·기하·과탐 지정 → 미지정 / 논술 : 최저 2합 5 → 2합 6최저·지정 완화 → 최저 충족률 상승 예상 → 자연계열은 보수적 지원 권장
세종대종합 세종인재 서류형 : 학과 선발 → 계열 선발 + 학과 선발 병행 / 교과 : 자유전공학부 인원 축소, 학과별 인원 조정교과·종합 모두 모집인원 변화가 가장 큰 대학 → 인원 변화를 최우선으로 확인
서울과기대양자융합물리학과 신설 / ST자유전공 → 인문·자연 분리, 인문 18명 종합전형 신설 선발자유전공도 일반 전형과 동일한 평가요소 사용 (건국대와 다른 점)
광운대종합 : 평가요소 “인성” → “공동체역량”으로 변경, 협업·의사소통 역량 명시 / 종합 전자·전기 분야 모집인원 대폭 축소교과전형은 5개 대학 중 유일하게 수능최저 없음 → 변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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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국민대

국민대 신설 종합전형 평가요소 비교

국민프런티어(일반) vs 국제인재 · 알고리즘우수자(신설)

평가요소국민프런티어 (일반)국제인재 (신설)알고리즘우수자 (신설)
학업역량30%20%20%
진로역량40%50%50%
공동체역량30%30%30%
면접평가동일 경향 유지진로역량 비중 강화 경향 유지진로역량 비중 강화 경향 유지

※ 신설 두 전형은 진로역량 비중(50%)이 일반 전형보다 높다 → 학과 타깃형 학교생활이 더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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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세종대

세종인재 서류형 — 계열 선발 도입

5개 대학 중 모집인원 변화가 가장 큰 전형

학과 선발 → 계열 선발 + 학과 선발 병행

▪ 첨단융합계열 : 계열 선발 50명 신설 → 해당 학과별 모집인원은 축소

▪ 인문사회계열 : 계열 선발 30명, 학과 선발은 아예 없음

교과전형에서도 모집인원 변화가 큼

▪ 자유전공학부 : 2025 신설 당시 223명 → 2026 약 70명 축소 → 2027 추가 31명 축소

▪ 대신 학과별 모집인원은 대다수 증가 (일부 감소 학과도 존재)

전략 포인트

▪ 전년도 데이터만으로 예단하기 매우 부담스러운 대학

“계열 선발로 뽑히는 학생은 어떤 지원자일까”가 올해의 핵심 변수

▪ 세종대는 교과·종합 모두 모집인원 변화를 신중히 고려해야 하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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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숭실대

숭실대 종합전형 이원화

“신설”이 아니라 “이원화”로 해석하는 것이 정확하다

무엇이 바뀌었나

▪ 기존 : SSU미래인재 전형(1단계 서류 → 2단계 면접) 1개만 운영

▪ 2027 : SSU미래인재 서류형 신설 → 종합전형이 2개로 확대

왜 “이원화”인가

▪ 기존 면접형의 모집인원이 감소한 만큼을 서류형으로 옮긴 구조

▪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면접형 인원이 줄어들었음

우리가 해야 할 일

▪ 면접형은 반드시 모집인원 변화를 확인한 뒤 지원 여부 판단

▪ 서류형은 전년 데이터가 없어 과감한 지원의 대상이 될 수 있음

단, 두 전형의 서류 평가요소가 완전히 다르므로 단순히 “면접 유무”로 선택하면 안 됨 (챕터 3에서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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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20

20

학생부교과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

수능최저 · 실질경쟁률 · 3년치 입결 해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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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교과

학생부교과전형 — 3가지 핵심

오늘 강의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여기에 있다

①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반영교과군을 먼저 확인

▪ 광운대는 유일하게 수능최저가 없고, 모든 모집단위 반영교과가 국·수·영·사·과

▪ 나머지 대학은 모집단위별로 다름 (자연 국수영과 / 인문 국수영사가 다수)

② ★ 전년도 입결만으로 합격 가능성을 예단하지 말 것

최근 3년치 경쟁률 · 충원율 · 입시결과를 함께 보고 신중하게 판단

▪ 서울시교육청 자료집에도 이 서술이 들어간 대학이 상당히 많음

③ 실질경쟁률을 확인할 것

▪ 수능최저가 있는 4개 대학은 “최저 충족률 + 충원율”이 반영된 실질경쟁률이 중요

▪ 광운대도 충원율(추가합격)을 반영한 실질경쟁률을 확인해야 함

5개 대학 교과전형의 공통점

▪ 교과 100% · 정량 점수만 반영 (출결·봉사 등 미반영, 서류평가 없음)

▪ 추천 인원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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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교과

교과전형 수능최저 및 실질경쟁률 비교

2합 6~7 라인이지만 대학별 차이가 결정적

대학수능최저자연계 탐구/수학 지정참고 실질경쟁률해석 포인트
국민대2합 6~7 라인과탐 지정 유지전체 1.97:1 (자연계는 더 낮음)사탐런이 심화되는 올해, 과탐 지정 유지의 여파를 반드시 고려
숭실대2합 6~7 라인미적·기하 및 과탐 지정 → 미지정매년 최저가 바뀌는 대학. 완화 → 충족률 상승 → 자연계 보수적 지원 권장
세종대2합 6 / 자유전공 2합 5자유전공은 반영교과가 국·수·영 (탐구 제외)모집인원 변화와 함께 판단
서울과기대2합 7 (가장 낮음)1.95:1 (최저 충족률 92.25%)최저 충족률과 입결의 상관은 낮음 → 경쟁률·충원율이 핵심 변수
광운대없음 (유일)“변수의 끝판왕” — 입결 변화폭이 큰 모집단위가 다수

139

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국민대

입결 해석법 ① 국민대 전자공학부 사례

최저컷만 보고 지원하면 위험하다

전자공학부 모빌리티·전력전자융합전공 (국민대 공개 자료)

▪ 2026 : 최저컷 4.1 / 평균 3점대 → “3점대 중후반이면 써도 될까?”

▪ 2025(재작년) : 평균·최저 점수 라인이 2.04까지 — 최저 점수가 매우 낮았던 해

무슨 일이 일어났나

▪ 학생들이 2025의 낮은 최저컷을 보고 대거 지원 → 경쟁률·실질경쟁률 급등

▪ 그 결과 2026 입결이 다시 변동 → 전년도 결과만으로는 판단 불가

– 다만 경쟁률 변화와 입시결과가 완벽하게 상관관계를 갖는 것은 아님

정리

가장 위험한 전략 = 공개된 “최저 등급”을 보고 교과전형에 지원하는 것

▪ 최근 3년치를 함께 보고, 재작년 결과가 올해에 미치는 여파까지 계산해야 함

▪ 지능형 ICT융합전공도 동일 패턴 (최저컷 3점대 / 실질경쟁률 급변)

140

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숭실대

입결 해석법 ② 숭실대 사례 + 평균과 70%컷의 차이

숫자의 의미를 알아야 해석이 된다

숭실대 교과전형 대체 라인 : 1등급 후반 ~ 2등급 초중반

▪ 2등급 초반이 다수

▪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사례 : 최저 등급 2.93 합격자 존재

▪ “선호도가 낮은 과”라는 결론은 성급 — 2025 결과와 경쟁률(9.4:1)을 함께 봐야 함

분포 그래프 · 충원율 · 실질경쟁률을 결합해 해석해야 지원 판단이 가능

자주 나오는 질문 : “왜 70%컷이 평균보다 더 높나요?”

▪ 평균 = 최종 등록자 전원의 점수를 합해 나눈 값 (전체 데이터)

▪ 70%컷 = 등록자 10명 기준이면 7등 한 명의 점수 (단 한 명의 데이터)

▪ 따라서 최저 등급의 위치에 따라 평균이 70%컷보다 낮아질 수 있음

– 예)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 평균 2.33 / 70%컷 2.24

결론

공개된 입결은 “해석”해야 하는 자료이지, 그대로 대입할 자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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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광운대

광운대 교과전형 — “변수의 끝판왕”

수능최저가 없는 교과 100% 전형

인식과 현실

▪ 최저가 없으니 입결이 매우 높을 것이라는 인식이 많지만, 실제로는 입결 변화폭이 큰 모집단위가 다수

경쟁률 변화폭 BEST 분석

▪ 국제학부 : 2024 경쟁률 3.3:1, 평균 4.24까지 내려간 해가 있었음

▪ 그 결과를 본 학생들이 대거 지원 → 이후 경쟁률 급등 → 다시 지원 감소

▪ 경쟁률이 하락한 해에도 입결은 오히려 상승한 사례가 존재

– 경쟁률 변화폭이 큰 모집단위는 대부분 인문계열

입시결과 변화폭 BEST 분석

▪ 환경공학과 · 전자공학과 : 2025에 입결이 가장 높았던 곳 → 이후 하락폭 큼

▪ 국어국문학과 · 행정학과 : 2025에 입결이 가장 낮았던 곳 → 이후 상승

즉 직전 연도 입결이 다음 해 지원 패턴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결론

▪ 경쟁률 변화와 입시결과가 완전한 상관관계를 갖지는 않는다 → 확답이 어려운 대학

미적분 시험범위 등 세부 조건까지 함께 보고 상담 시간을 길게 가져갈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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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교과

교과전형 대학별 변동 요약

경쟁률 · 실질경쟁률 · 입시결과 증감 비율 분석 결과

대학변동 폭핵심 관찰 내용
국민대인문계열 입결은 소폭 상승, 자연계열 입결은 소폭 하락. 과탐 지정 유지의 여파를 자연계열에 반영해 해석 필요. 실질경쟁률까지 별도 계산해 볼 가치가 있는 대학
숭실대상대적으로 작음국민대에 비해 변화폭 작음. 단, 자연계열 수능최저 지정이 미지정으로 바뀌었으므로 자연계열은 보수적 지원 권장
세종대모집인원 변화가 핵심 변수. 입결이 크게 오른 모집단위는 경쟁률 변화도 함께 확인
서울과기대작음숭실대와 유사하게 증감폭 작음. 단 화공생명공학과는 입결 하락폭이 꽤 큼
광운대매우 큼수능최저 없음 + 인문계열 경쟁률 변동 → 3년치를 반드시 함께 볼 것

※ 증감은 절대 수치보다 “비율”로 계산해야 변화의 크기를 정확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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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교과

입시 자료, 어디서 어떻게 찾는가

대학이 공개한 자료의 종류와 위치

자료의 위치

▪ ①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 (공지사항)

▪ ② 학생부위주전형 가이드북 /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 종합전형 가이드북에 교과전형 결과가 함께 실리는 경우도 있음

대학이 내 생기부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매우 상세히 설명된 “바이블”급 자료

▪ ③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 연도별 입시결과 공개

공개되는 자료의 종류

▪ 경쟁률 / 충원율 / 최종등록자 평균 등급 / 70%컷 / 최저 등급 / 합격자 분포 그래프(산포도)

▪ 분포 그래프는 지원자 전체 범위와 합격자 범위를 함께 보여줘 최저컷까지 예측 가능

▪ 세종대·서울과기대는 대학 전체 입시결과를 공개

주의

▪ 서울과기대의 종합·논술 가이드북은 2027 버전이 아직 없고 2026 버전 기준

대신 서울과기대는 2027 전공 가이드북을 업로드해 두었으므로 학과 성격 파악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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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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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

서류형 vs 면접형 · 평가요소 차이 · 모집인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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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학생부종합전형 — 2가지 핵심

서류형과 면접형을 “면접 유무”로만 고르면 실패한다

① 대학별 서류평가 요소 · 면접평가 요소를 반드시 대조 확인

▪ 숭실대 · 세종대 · 광운대는 서류형(서류 100% 일괄)과 면접형(1단계 서류 → 2단계 면접)을 모두 보유

▪ 기존 통념 : 면접형이 서류형보다 입결이 다소 낮으므로 면접형 권장

– 이유 : 서류 100%는 서류만으로 즉시 결정 / 면접형은 1단계 배수만큼 기회가 열리고 면접 변별력이 존재

그러나 2027은 두 전형의 서류 평가요소 자체가 다르므로 통념대로 접근하면 위험

② 종합전형은 공개된 입결로 예단하기 어렵다

▪ 같은 성적대라도 학생부 서류 준비도 차이가 매우 큼

▪ 내 역량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며, 가이드북을 반드시 정독할 것

면접에 대한 현장 조언

▪ 모의면접을 해 보면 변별력이 분명히 존재 — 긴장해 아무 말도 못 하고 끝나는 경우가 실제로 있음

대학은 편하게 이야기해 주기를 원한다 → 사전 연습으로 긴장을 낮추는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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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SSU미래인재 — 서류형 vs 면접형 평가요소

두 전형의 평가요소가 완전히 다르다 (오늘 강의의 핵심 슬라이드)

구분면접형 (기존)서류형 (신설)
핵심 평가요소진로역량 50%탐구역량 60%
평가의 의미통상적인 진로역량 — 모집단위에 대한 관심도·활동 등 “학과 맞춤형 학교생활”통상적인 탐구력 — 학과 맞춤형이 아니어도 순수하게 파고드는 탐구 성향
어울리는 학생지원 학과에 타깃팅된 활동과 관심이 뚜렷한 학생수업 후 질문, 수업 연계 활동, 동아리 실험, 주제탐구 프로그램 등으로 순수 탐구력이 드러나는 학생
전략모집인원이 대부분 감소했으므로 인원 변화 확인 필수전년 데이터 없음 → 과감한 지원 검토 가능

※ 진로역량이 높은 학생이 탐구력도 높은 경우가 많다 → 판단이 애매하면 두 전형 중복지원도 검토할 만하다 (중복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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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국민대 신설 전형의 배경 해석

특기자 전형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전환한 사례

전환의 구조

▪ 국제인재 전형 : 기존 어학 우수자 특기자 전형(어학 성적 반영)의 일부를 전환

– KMU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등 — 특기자 30명 중 절반 정도를 국제인재로 이관

▪ 알고리즘우수자 전형 : 기존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공인 대회 입상 성적 반영)을 그대로 이관

해석 (개인 견해)

▪ 기존 특기자 전형에서 평가했던 강점을 종합전형에서도 무시하지는 않을 것

▪ 국제인재 : 국어·영어·제2외국어 등 어학/의사소통 역량과 관련 교과 활동의 우수성

▪ 알고리즘우수자 : 코딩·알고리즘 처리 역량을 학교 활동에 녹여낸 학생

– 전형이 바뀔 때 직전 연도의 강점을 생기부 내에서 일정 부분 반영한다고 밝힌 대학 사례가 존재

추가 확인

국민대는 모집단위별 교과 이수 권장과목을 가이드북에 공개 → 내 이수 과목과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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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세종대 · 서울과기대 · 광운대 종합전형 포인트

서류형과 면접형의 평가요소 비중 차이에 주목

대학서류형 vs 면접형핵심 확인 사항
세종대서류형이 학업역량 비중이 더 높음 / 창의융합역량은 서류형이 낮고 면접형이 높음창의융합역량 = “관심분야”의 교과 이수·성취도·자기주도성·탐구력 평가. 서류형이 대체로 입결이 더 높게 형성. 서류형은 계열·학과 선발 병행으로 인원 비교 불가
서울과기대신설 학과(양자융합물리학과) 존재 / ST자유전공 인문 18명 종합 신설 선발자유전공 모집단위도 기존 학교생활우수자와 동일한 평가요소 사용 (건국대처럼 자유전공만 다른 평가요소를 쓰지 않음)
광운대평가요소 “인성” → “공동체역량” 변경협업·의사소통 역량 명시 추가 → 리더십·공동체 의식 평가 경향. 전자·전기 분야 모집인원 크게 감소. 소프트웨어인재 전형은 면접에 “소프트웨어 분야 경험의 진정성 및 다양성” 항목이 별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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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광운대 “지원자 과목 선택 현황” 활용법

합격자가 아니라 지원자 데이터 — 그래서 더 유용하다

자료의 성격

▪ 모집단위별로 지원자의 일반선택·진로선택 과목 선택 비율을 공개

합격 가능성 예측용은 아니지만, 모집단위 성격과 경쟁자 대비 내 이수 상황 파악에 유용

인문계열 경향

▪ 윤리 교과, 일반사회 교과(사회·문화 등) 선택 비율이 높음

–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윤리적 문제에 의견을 제시하는 데 기반이 되는 교과

▪ 미적분 선택자가 다수 지원하는 인문 모집단위도 존재 (예: 경영학부 빅데이터경영전공)

▪ 기하·인공지능기초 등 정보 교과를 선택한 인문 학과도 일부 확인됨

자연계열 경향

▪ 미적분,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물리·화학 선택 비율이 특히 높음

바이오(생명과학·공학)보다 물리·화학 기반 공과계열 모집단위의 비중이 큰 대학

– 진로선택 : 기하, 물리Ⅱ·화학Ⅱ·생명Ⅱ·지구Ⅱ 확인 / 고급물리·화학실험 등 특목고 과목 선택자도 일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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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종합전형 모집인원 변화 & 면접 일정

종합에서는 모집인원 변화가 교과보다 더 큰 변수다

왜 종합에서 모집인원 변화가 더 중요한가

▪ 교과전형은 비슷한 정량 점수대의 지원자가 밀집 → 인원 변화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완만

▪ 종합전형은 합격자 성적 범주가 넓어 인원이 늘면 변수가 훨씬 강하게 작용

대학 설명회에서도 “모집인원이 크게 늘었으면 과감하게 지원하라”는 조언이 나오는 이유

대학별 모집인원 변화 관찰

▪ 숭실대 : 서류형 이원화로 면접형 인원 대부분 감소 (경영학부 등 감소폭 큰 모집단위 확인)

▪ 세종대 : 세종인재 서류형은 계열·학과 병행 전환으로 단순 비교 불가 → 면접형만 비교 가능

▪ 광운대 : 전자공학 등 전기·전자 분야 모집인원 대폭 축소

면접 일정 : 수능 이전과 수능 이후로 나뉜다

▪ 수능 이전 면접이 참석률이 더 높다 — 수능 이후에는 이미 합격했거나 수능 성적이 좋아 불참하는 경우 발생

따라서 수능 이후 면접 전형은 실질 경쟁 구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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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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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

출제범위 · 교과 반영 · 논술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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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논술전형 5개 대학 비교

전형방법 · 유형 · 최저 · 출제범위 · 일정

구분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전형방법논술 100%논술 + 교과논술 + 교과논술 + 교과논술 + 교과
논술 유형약술형 (유일)수리/인문 논술수리/인문 논술수리/인문 논술수리/인문 논술
수능최저있음2합 5 → 2합 6 (완화)2합 6 (자유전공 포함 일괄)미적용없음
자연계 출제범위미적분미적분미적분미적분 + 확률과 통계 (유일)
논술 일정수능 이후수능 이후 (수능 이틀 뒤)수능 이후수능 이후수능 이후

※ 5개 대학 모두 수능 이후 논술 — 특히 숭실대는 수능 직후(이틀 뒤) 시행이므로 체력·멘탈 관리 계획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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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국민대 약술형 논술

5개 대학 중 유일한 약술형 + 논술 100%

출제 형식

▪ 국어 문항 : 빈칸 채우기, 한 문장으로 서술하기 등 짧은 답안 형태

– 제시문과 주어진 상황을 바탕으로 하는 평가

▪ 수학 문항 : 기출문제 및 EBS 연계 교재 관련 문항으로 출제한다고 가이드북에 명시

– 실제 출제 경향도 이에 부합

경쟁률 (국민대 논술 가이드북 발표)

▪ 실질경쟁률 : 인문계열 약 68:1, 자연계열 약 38:1 수준으로 크게 하락

명목경쟁률은 100:1을 넘는 모집단위가 다수 → 최저 미충족·결시로 실질은 크게 감소

준비 전략

▪ 논술고사 가이드북의 기출문제와 출제 의도를 먼저 확인한 뒤 대비 방향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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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논술 출제범위 — 광운대를 중심으로

확률과 통계, 진짜 나온다

자연계 수리논술 : 광운대만 확률과 통계 포함

▪ 나머지 대학은 미적분

▪ 실제 기출에 이항정리, 표본평균의 분포 등이 출제됨

둘 다 학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단원 → 확률과 통계를 대충 준비하면 실패 가능

인문계 논술 출제범위

▪ 광운대는 사회 과목이 다수 포함 — 일반사회 교과와 윤리 교과 중심 구성

▪ 인문논술에서 사회 교과가 시험범위인 대학 전체를 보면, 일반사회·윤리 교과 출제가 압도적으로 많음

– 두 교과는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윤리적 문제에 견해를 제시하는 데 기반이 되는 과목

▪ 일부 대학은 지리·역사 교과까지 시험범위를 확장하는 경우도 있음

권고

인문논술 대비 시 일반사회 교과와 윤리 교과의 이수 및 이해도를 함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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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논술

논술전형의 교과 반영과 감점 구간

“교과는 상관없다”는 말은 위험하다

교과 반영 구조

▪ 국민대를 제외한 4개 대학은 논술 + 교과 반영 (세종대·숭실대는 교과 비율을 다소 낮춤)

교과 영향력을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 논술 만점이나 백지 답안은 소수 — 합격선 부근 점수대에 지원자가 밀집

논술 점수가 비슷하게 몰리면 교과 점수가 실질적인 변별 요소로 작동

감점이 급격히 커지는 구간을 확인할 것

▪ 등급이 낮아질수록 감점 폭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구조

▪ 예) 세종대는 특정 구간부터 10점 감점 → 100점 감점으로 급증

6~7등급대 과목이 있는 경우 감점이 상당히 크므로 반드시 환산 후 판단

논술고사 가이드북은 5개 대학 모두 제공

– 단, 서울과기대 논술 가이드북은 2026 대입 버전 → 참고 시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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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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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 오늘 얻어갈 핵심 정리

변수를 알고 해석하면, 변수는 기회가 된다

157

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핵심

오늘 얻어갈 핵심 정리 12가지

1

첨단·계약학과는 선호도가 높다

선호도를 감안한 지원 전략 필요

2

신설 모집단위·신설 전형은 전년 데이터가 없다

방향성이 맞으면 과감한 지원 검토

3

서류·면접 평가요소 변화를 대학별로 대조 확인

숭실대 서류형 vs 면접형이 대표 사례

4

종합전형 신설·이원화 대학 확인

국민대 · 숭실대 · 세종대

5

★ 전년도 입결만으로 예단하지 말 것

최근 3년치 경쟁률·충원율·입결을 함께 볼 것

6

실질경쟁률을 반드시 확인

최저 충족률 + 충원율 반영

7

최저 등급이 아니라 평균·분포 그래프 기준

최저컷만 보고 지원하는 것이 가장 위험

8

세종대는 모집인원 변화를 최우선 확인

교과·종합 모두 해당

9

숭실대 자연계열은 보수적 지원 권장

최저 지정 완화 → 충족률 상승 예상

10

광운대는 최저가 없어 변수가 가장 크다

3년치 데이터로 신중하게 접근

11

논술은 유형·출제범위·일정 + 교과 감점 구간까지

가이드북 정독은 기본

12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은 “바이블”

입학처에서 다운로드해 반드시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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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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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단국대 · 명지대 · 상명대 · 아주대 · 인하대

단국대

명지대

상명대

아주대

인하대

성적대별 지원 패턴 · 전형별 분석 · 대학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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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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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대별 지원 패턴과 5개 대학 개관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 내 등급으로 실제 합격하는 대학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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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개관

오늘 다루는 5개 대학의 위치와 성격

서울권 대학과 경기권 대학이 겹쳐 있는 구간 — “위치”가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구성과 입결 특성

▪ 단국대(죽전) · 명지대 · 상명대(서울) · 아주대(수원) · 인하대(인천)

대부분 2등급 초반~중반대에 입결이 몰려 있어 0.1점 차이로 당락이 갈린다

▪ 성적대가 비슷하므로 ① 거주지에서의 거리 ② 학과의 취업 경쟁력이 실질 선택 기준

– 주 지원 성적대 : 2등급 ~ 5·6등급 학생들이 지원하는 구간

캠퍼스 기준 주의

▪ 단국대·상명대는 이번 분석에서 죽전/서울 캠퍼스 기준 (천안 포함 시 인원 약 2배)

▪ 단국대는 어문계열 학과가 많은 편이나 대부분 천안캠퍼스 소속임을 확인할 것

올해의 기조

▪ 2027·2028 대입 변화가 크므로 올해는 전반적으로 안정 지향 지원 경향

재수를 각오한 지원이면 소신, 올해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면 예년보다 보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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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개관

성적대별 지원 패턴 ① 인문계열

등급대별 흐름

▪ 1등급대 — 교과 + 종합 위주로 지원

▪ 2등급대 — 교과 지원 수가 줄고 종합 지원 수가 늘어난다

▪ 선호는 고려대~동국대 등 서울 상위권, 그러나 실제 합격은 국민대·숭실대·광운대 라인 교과부터 시작

2등급 초중반~중후반에서 상명대 교과 합격이 많이 나오는 라인

– 남학생은 국민·숭실·광운·세종 라인 다음이 상명대여서 2등급 중후반 지원 폭이 비어 있음 (여대가 있는 여학생과 차이)

3~4등급대

▪ 3등급대 — 명지대가 등장하는 구간 (지원은 많지만 합격 비율은 높지 않음)

▪ 4등급대 — 논술 위주 지원, 실제 합격은 경기권·지방 교과전형에서 나오는 패턴

결론

희망 대학과 실제 합격 가능 대학의 간격을 냉정하게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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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개관

성적대별 지원 패턴 ② 자연계열

인문계열과 큰 차이는 없으나 논술 의존도가 더 높다

등급대별 흐름

▪ 선호 1위는 고려대, 상위권은 종합전형 위주 지원

▪ 2등급 후반 — 상명대 교과 합격 구간

▪ 3등급대 — 인하대 면접형 합격이 많이 나오는 구간

논술 의존의 함정

▪ 3등급부터 수학 하나 믿고 서울 상위권 논술에 지원하는 경향이 강해진다

그러나 실제 합격은 논술보다 교과·종합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4등급 후반~5등급 — 약술형 논술(가천대·수원대 등) 위주 지원, 수리논술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구간

한 장 정리

▪ 1등급대는 교과·종합 / 2~3등급대로 내려갈수록 논술 지원 비중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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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개관

5개 대학 전형별 모집 규모의 성격

대학교과전형학생부종합논술비고
단국대(죽전)운영비중 큼운영천안 포함 시 인원 약 2배 / 총 5천명 규모
명지대많이 선발 (교과 2개 운영)운영미운영교과전형 비중이 가장 높은 대학
상명대(서울)많이 선발서류형 중심약술형 논술정원 내·서울만 → 교과 비중 높게 보임
아주대운영비중 큼운영의약학 계열 보유
인하대운영비중 큼운영의약학 계열 보유

※ 정원 내 기준(실기·실적 제외), 상대적 비율로 볼 것. 명지대·상명대는 교과에, 나머지는 종합에 초점을 맞춘 지원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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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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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과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

수능최저 · 환산점수 · 반영교과 · 진로선택 ·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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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교과

교과전형 운영 현황 — 수능최저가 갈림길

대학선발 방식수능최저핵심 포인트
단국대교과 95 + 출결 5 (체육교육 10)2합 5 / 2합 6 수준올해 출결 반영 신설 (미인정 결석)
아주대교과 100적용최저 충족 여부가 1순위
인하대교과 100적용최저 못 맞추면 1.0도 불합격
상명대교과 100없음내신(환산점수)이 절대적
명지대① 교과 100 ② 교과 + 면접없음면접형으로 역전 노림 가능

※ 최저 수준은 국민대·숭실대 라인과 비슷. 6월 모평 성적표로 최저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9월 모평까지 보고 최종 판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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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교과

교과전형 필수 점검 4가지

① 수능최저 — 되는지/안 되는지가 가장 먼저

▪ 6월 모평에서 충족했는가, 9월 모평에서도 충족 가능한가로 판단. 아니면 최저 없는 대학으로

② 환산점수 — 등급이 아니라 반드시 환산점수로 계산할 것

▪ 대학은 등급이 아니라 환산점수로 선발한다. 같은 2.5여도 환산점수 차이가 크게 난다

환산식으로 계산한 내 점수를 전년도 70%컷 환산점수와 비교하는 것이 정석

③ 반영교과 — 대학별로 다르다

▪ 자연계열에서 국·영·수·과만 / 사회까지 / 전교과 반영 등 대학마다 상이

▪ 진로선택과목은 3과목 반영 / 5과목 반영 / 미반영으로 나뉜다

④ 경쟁률 — 실질경쟁률로 볼 것

▪ 최저가 있으면 충족률(대학·학과별 60~70% 등)만큼 걸러져 지원경쟁률과 실질경쟁률이 다르다

교과전형은 안정 1~2장을 깔고 가는 카드 — 등급만 보고 지원하면 큰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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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교과

환산점수가 무서운 이유 — 단국대 vs 명지대

등급 간 점수 차이가 대학마다 전혀 다르다

구조의 차이

▪ 단국대 : 2등급~6등급까지 등급당 1점씩 균등하게 차이

▪ 명지대 : 2등급→3등급은 1점 차이, 3등급→4등급은 4점 차이 (구간별 급격한 차이)

같은 평균 3.0인데 점수가 달라지는 사례

▪ A학생 = 3등급·3등급(평균 3.0) / B학생 = 2등급·4등급(평균 3.0)

▪ 단국대 → 두 학생 점수 동일 (등급당 1점 균등)

명지대 → A는 98점, B는 96.5점. 과목이 쌓이면 수십 점 차이까지 벌어진다

실전 결론

▪ 평균적으로는 “올 3등급”처럼 고른 성적이 가장 유리하다

▪ 4·5등급 과목 하나가 어떤 대학에서는 무해하고 어떤 대학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다

– 인하대는 등급 간 차이가 작아(98·96·94) 교과전형 영향은 타 대학과 유사

대학 홈페이지에 성적 산출 계산기를 공개하므로 직접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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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반영교과 · 진로선택과목 반영 비교

대학진로선택 반영 개수B등급 환산한국사메모
단국대전과목 반영3등급으로 반영사회에 포함B가 있으면 내신에서 불리
명지대전과목 반영2등급으로 반영사회에 포함B 하나 정도는 감수 가능
인하대3과목2등급으로 반영사회에 포함B 하나 정도는 감수 가능
상명대3과목3등급으로 반영사회에 포함반영 비율이 타 대학과 다름
아주대5과목3등급으로 반영미반영5과목 모두 A 받기가 관건

※ 3과목만 반영하면 A 3개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성적이 올라가는 효과. 아주대처럼 5과목이면 A 5개가 안 나올 수 있고, 4과목만 이수한 학생은 B·C도 그대로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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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단국대 출결 반영 신설 (2027 변경)

무엇이 바뀌었나

▪ 작년까지 교과 100 → 올해부터 교과 95 + 출결 5 반영

▪ 체육교육과는 출결 10% 반영

반영 대상은 “미인정 결석”만 (질병 결석은 해당 없음)

점수 구조

▪ 미인정 결석 5회까지는 만점 처리

▪ 0점을 받으려면 41일 이상 미인정 결석 → 사실상 영향력은 크지 않다

그래도 주의해야 하는 학생

▪ 미술학원·체육학원 등으로 3학년 때 학교를 자주 빠지는 학생은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단국대 교과전형 지원 시 출결 반영을 반드시 인지하고 3학년 출결을 관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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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명지대 가산점 — 1,000점을 넘는 입결의 정체

가산점의 구조

▪ 일반적인 산출식 : (등급 × 이수단위)의 합 ÷ 총 이수단위

명지대만 여기에 “전체 이수단위의 합”이 가산점으로 추가된다

▪ 교과전형이 1,000점 만점인데 입결이 1,000점을 넘어가는 이유

실전 주의사항

▪ 대학이 발표한 입결도 가산점 포함 점수 → 반드시 가산점까지 계산해서 비교

단순 등급 환산표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

명지대 성적 산출 서비스

▪ 입학도움방에서 성적 산출 기능 제공 — 통상 7월 말~8월 초 오픈

▪ 오픈되면 가산점까지 자동 계산되므로 직접 계산할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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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입결 자료를 읽는 법 — 발표 기준부터 확인

대학마다 발표하는 “입결의 기준”이 다르다

▪ 단국대·명지대·아주대·인하대 → 70%컷 발표

상명대 → 평균 성적 발표. 같은 숫자라도 의미가 전혀 다르다

▪ 70%컷도 “최종 등록자”의 70%인지 “합격자”의 70%인지 확인해야 한다

공통 학과로 비교하는 법

▪ 4~5개 대학에 공통으로 있는 학과(경영·영문·중문·컴공 등)를 골라 컷을 나란히 비교

– 상명대에는 영어영문학과가 없고 영어교육과가 있음 — (교) 표시는 사범대 계열

▪ 같은 등급대라면 결국 ① 학과 적합성 ② 통학 거리 ③ 취업 경쟁력으로 결정

추가로 반드시 함께 볼 지표

▪ 충원(추합) 인원, 최저 충족률, 경쟁률, 3~5개년 인원·최저·전형방법 변화

상명대는 “평균”에 맞춰 지원하는 것이 유리 (최저는 참고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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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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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

서류형 vs 면접형 · 평가요소 · 면접 일정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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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학생부종합전형 운영 구조

대학서류형면접형수능최저면접 시간
단국대DKU인재 서류형 (계열적합·SW인재)DKU인재 면접형없음 (의학계열만 반영)약 10분
명지대명지 서류명지인재 면접없음약 10분
상명대상명인재 (서류형)— (스포츠건강관리·조형예술만 면접)없음해당 학과만
아주대ACE 등 면접형없음 (의학계열만 반영)약 10분
인하대인하미래인재 (면접형)없음8~10분

※ 5개 대학 모두 종합전형에 수능최저 미적용 (아주대·단국대 의학계열은 예외). 면접 배수는 통상 3~4배수, 면접 비중 30%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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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종합전형 입결을 잘못 읽으면 안 되는 이유

교과전형과 달리 서류 역량 비중이 커서 내신 성적과 결과가 어긋날 수 있다

입결의 대체 라인

▪ 단국대 예시 — 서류형 2.78, 면접형 2.94

▪ 상명대의 괄호 표기는 교육학과·사범계열에 해당

전체적으로 교과전형은 2등급 초중반, 종합전형은 2등급 후반~3등급대가 주력

등급만 나온 자료의 함정

▪ 컷이 4·5·6등급으로 찍힌 학과는 일반고 합격선이 아니라 예외 사례일 가능성이 높다

▪ 서류형은 특목·자사고 중 서류가 매우 우수한 학생이 붙은 결과일 수 있다

4등급대가 한 명도 없고 5·6등급만 튀어 있으면 그 데이터는 버리고 판단할 것

정확하게 보는 법

▪ 대학이 산포도(분포도)를 공개하면 그 자료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 정상적인 서류형 입결은 점수가 촘촘히 붙어 있고, 면접형은 역전 때문에 흩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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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종합전형 평가요소 — 대학별 명칭과 무게중심

구분서류형면접형특이 명칭
공통 3요소학업역량 비중 ↑진로역량 비중 ↑학업 · 진로 · 공동체 역량
단국대계열적합/SW인재는 “성장역량”진로역량성장역량 = 잠재력·문제해결 과정
명지대학업역량 중심진로역량 중심
상명대학과별 인재상 공개인재상에 맞추면 서류 평가 유리
아주대서류 신뢰도 평가도전·실천 경험을 중시
인하대발전 가능성 표현 사용학과 관련 과목 이수·성취 확인

※ 서류형은 학업역량을 크게 본다(성적 우수자 유리), 면접형은 진로역량을 크게 본다(활동·노력으로 극복). 같은 “공동체 역량”도 세부 기준은 대학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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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아주대 · 인하대 서류·면접 포인트

아주대 — “계획만 한 학생”은 좋아하지 않는다

▪ 생활기록부에 “~하기로 계획함”, “~포부를 밝힘”만 있는 학생은 평가에서 불리

성공·실패와 무관하게 실제로 도전하고 실천한 경험이 있어야 좋은 평가

▪ 면접에서 서류 신뢰도를 집중 확인 — 생기부 내용이 사실인지 검증

– 질문 예 : “그 실험의 원리와 과정을 설명해 보세요 / 어려운 점은 어떻게 해결했나요”

▪ 대답을 못 하면 서류 전체의 신뢰도가 떨어진다

인하대 — 특성화 사업단

▪ 로봇 / 2차전지 등 특성화 사업단 소속 학과 학생은 교육 프로그램과 장학 혜택

▪ 일반 학과 학생도 사업단 지원은 가능하지만 장학금은 없음. 2차전지융합학과는 입학 시 장학 지원

인하대가 가장 자신 있게 내세우는 학과는 항공우주공학과

▪ 면접 역전율 약 20% (3배수 중 역전 합격 비율)

– 면접관 구성도 확인 — 입학사정관이면 생기부 기반, 교수가 들어오면 학과 지식 질문 비중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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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면접,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면접 배수와 역전율

▪ 통상 3배수 또는 4배수 선발 → 배수가 크면 충원율도 커질 가능성이 높다

▪ 3배수 기준 면접으로 순위가 뒤집히는 비율은 대체로 20~30%

▪ 면접 반영 비중은 30% 내외

서류형 vs 면접형 선택 기준

▪ 서류형 = 학업역량을 크게 본다 → 성적이 상대적으로 좋은 학생

▪ 면접형 = 진로역량을 크게 본다 → 성적은 부족하지만 활동·말하기로 극복 가능한 학생

그래서 서류형 입결은 높게, 면접형 입결은 낮게 형성되는 경향

충원(추합)의 법칙

▪ 서류로만 뽑는 전형 → 충원이 어느 정도 돈다

▪ 면접으로 역전해 합격한 전형 → 학생들이 잘 빠져나가지 않아 충원이 잘 안 돈다

– 면접은 대부분 “생활기록부 기반” (명지대 교과면접은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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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일정 리스크 — 수능과 겹치는 발표·면접

구분핵심 일정왜 위험한가
2027 수능11월 19일
아주대·인하대 1단계 발표11월 17일 (수능 이틀 전)불합격 통보를 수능 이틀 전에 받게 된다
면접 실시11월 21일 전후수능 다음날은 쉬므로 준비 가능일이 사실상 하루
아주대 의약학계열면접 이틀 전 발표평상시 준비 없으면 대응 불가
명지대 교과면접수능 전 발표 → 수능 전 면접최저도 없어 합격하면 수능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일반 대학발표 후 약 1주 내외그 기간에 준비 가능

※ 인하대·아주대 면접형 지원자는 평상시에 조금씩 면접을 준비해 둘 것. 다른 대학의 면접·논술 일정과 중복되지 않게 6장을 배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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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명지대 교과면접 — 이 강의의 최대 포인트

생활기록부 기반 면접이 아니다

면접의 구조

▪ 교수 2명이 면접관으로 들어오며 생기부를 보지 않는다

따라서 화학 준비를 해온 학생이 경영학과에 지원해도 무방 (교차 지원 부담 없음)

대신 반드시 필요한 준비

▪ “왜 우리 학과에 왔는가”, “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로 질문이 시작된다

지원 학과의 기본 개념과 최근 이슈는 반드시 공부해서 가야 한다

▪ “점수 되니까 썼다 / 뭐든 물어보세요” 마인드로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기초 면접 자료 작성 (20분)

▪ 입실 후 20분간 1~3문항 정도를 직접 작성 → 교수가 이를 보고 질문할 수도 있다

▪ 글솜씨는 평가 대상이 아니다. “읽을 수 있게” 쓰면 충분하다

– 대학 홈페이지에 3개년치 문제가 공개되어 있으므로 유형을 미리 확인할 것

★ 역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 약 70%

▪ 일반적으로 20~30%, 많아도 50% 수준인데 명지대 교과면접은 약 70%가 역전된다

말을 잘할 수 있다면 성적이 조금 낮아도 충분히 도전 가치가 있는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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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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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

일반논술 vs 약술형 · 출제범위 · 일정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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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논술전형 — 명지대를 제외한 4개 대학

대학유형시험 시간 / 문항수능최저2027 변경
단국대일반논술120분 내외없음 (의학계열만)논술 비중 상향 / 인문 157명(+30), 자연 153명(-20)
아주대일반논술120분 내외없음 (의학계열만)1번 수학 + 2번 생명(자연) 구성 유지
인하대일반논술100분 · 5문항 (작년 120분·7문항)없음논술 80 + 교과 20 (작년 70:30)
상명대약술형 논술60분 · 10문항없음전년도와 동일
명지대미운영

※ 논술 4개 대학 모두 수능최저 미반영 → 논술만 잘 보면 된다. 평균 경쟁률은 70~80대 1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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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상명대 약술형 논술 — 관건은 시간

문항 구성

▪ 인문 : 국어 8문항 + 수학 2문항 / 자연 : 반대 구성 → 총 10문항

제한 시간 60분 — 10문항에 60분은 매우 짧다

약술형 논술의 현실

▪ 약술형은 보통 10~15문항이며 대부분의 대학에서 시간 안에 다 풀지 못한다

다 푸는 것보다 “푼 문제를 다 맞히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 약술형은 서술형이 아니라 주관식 성격 — 상대적으로 쉽다

준비 전략

▪ 출제는 주로 수능특강, 그중에서도 쉬운 문제 위주

수능특강 2점짜리(앞쪽 쉬운 문제)를 얼마나 안 틀리고 푸는지가 지원 판단 기준

▪ 합격선 참고 : 10문항 중 약 9개(90점 수준)를 맞히는 정도

▪ 상명대 논술은 수능 전에 실시 — 최저도 없으므로 응시 여부를 미리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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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일반논술 — 출제범위와 대학별 스타일

출제범위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 미적분을 배웠는가, 확률과통계로 대응 가능한가에 따라 지원 가능 대학이 갈린다

▪ 상명대 자연계열의 국어 2문항은 독서·문법 영역에서 출제 / 의학계열은 미적분까지 출제

– 아주대 자연 : 1번 수학 + 2번 생명 → 의대 지원자는 수학은 잘하므로 생명 한 문항이 합불을 갈랐다

같은 인문논술이라도 대학마다 스타일이 다르다

▪ 자연논술은 수학 문제를 풀면 되지만, 인문논술은 묻는 방식 자체가 대학마다 다르다

▪ 인하대 사례 : “A와 B에서 찾으라”는 문항에 학생들이 A에서만 찾아 실점

발문을 정확히 읽어야 한다 — “A 또는 B”와 “A와 B”의 차이, 배점, 글자 수 제한까지 대학별로 확인

준비 자료

▪ 논술 가이드북,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료에 출제 의도·채점 기준이 모두 공개되어 있다

대부분 대학이 6~8월에 모의논술을 실시 → 지원을 정했다면 반드시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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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논술의 교과 반영은 사실상 변수가 아니다

논술전형에서 교과(내신) 영향력은 거의 없다

인하대 예시

▪ 3등급과 4등급이 같은 점수, 5등급과 6등급이 또 같은 점수

▪ 등급 간 차이가 0.1점 수준 → 전과목으로 환산해도 논술 한 문제 차이도 안 된다

올해 인하대는 교과 반영을 30% → 20%로 축소했다

인하대 논술 경쟁률이 낮아진 이유 (대학의 자체 분석)

▪ ① 국민대가 약술형 논술로 전환하면서 지원자가 대거 이동 (국민대 논술 경쟁률 급등)

▪ ② “교과 30%”라는 표기가 학생들에게 부담으로 작용

올해 인하대 난이도 방향

▪ 인문 : 문항 수를 줄이되 난이도는 유사 (평균 점수가 높았기 때문)

▪ 자연 : 컷이 매우 낮았으므로 작년보다 조금 더 쉽게 출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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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논술 일정과 경쟁률 — 숫자에 놀라지 말 것

일정 설계

▪ 상명대(약술형)는 수능 전에 실시

▪ 약술형 논술은 대학별로 날짜를 잘 겹치지 않게 배치 (11월 22일 일부만 중복)

▪ 인하대·아주대는 인문/자연 날짜를 서로 교차 배치해 두 대학 모두 응시 가능하게 세팅

– 여기에 국민대가 들어와 교란을 일으키는 구도

일반 대학은 같은 날 여러 대학이 겹치므로 반드시 날짜를 직접 대조할 것

아주대 약학 계열의 실제 경쟁률

▪ 5명 모집에 3,541명 지원 — 논술 평균 경쟁률(약 80대 1)과는 차원이 다르다

▪ 수백 대 1의 학과는 해마다 대학을 옮겨 다니는 경향이 있다

논술 지원 시 마음가짐

▪ 논술은 예비순위가 잘 돌지 않는 전형 (단국대 공학계열 108명 선발 시 예비 40번까지 돈 사례는 대량 선발 때문)

경쟁률에 흔들릴 필요 없다 — 내가 시험을 잘 보는 것이 전부다

▪ 약대·의대 논술일에 상위권 대학 면접이 겹치면 결시가 발생하는 점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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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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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핵심 정리와 마무리

단국 · 명지 · 상명 · 아주 · 인하 요약 + 지원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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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단국대

단국대학교 — 모집인원 변화가 최대 변수

2027 변경사항

▪ 교과전형에 출결 5% 반영 신설 (체육교육 10%)

▪ 논술전형의 논술 비중 상향 (교과 영향은 미미)

▪ 퇴계혁신칼리지 광역 : 정시 256명 → 145명, 나머지를 교과·논술로 이동

▪ 사회계열 광역 : 90명 → 40명 (50명 감소). 작년 충원 166명이었던 전형

▪ 인문계열에서 작년에 교과로 선발하지 않던 학과까지 올해 선발 → 전년 입결 없음

– 자연계열은 인원 감소 → 경쟁률·입결에 영향 / 논술 공학계열 광역 : 108명 → 58명

입결 읽기 사례

▪ 컴퓨터공학 : 25학년 70%컷 3.70 → 경쟁률이 4배로 뛰며 다른 학과 수준으로 회귀

▪ 통계·데이터사이언스 : 6명 모집 / 경쟁률 5.93:1 / 최저 충족률 80% / 충원 18명 → 실질경쟁률 2:1 미만

홈페이지 「원클릭 입학진단」에서 내 환산점수 위치와 3개년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A~D 등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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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명지대학교 — 교과 중심, 그리고 교과면접

2027 변경사항은 크지 않다

변경·조건

▪ 자율전공 인원 증가 : 교과면접 인문 10명·자연 10명, 명지인재 면접 각 5명 신설

▪ 반도체공학과 5명 증가 (교과·종합에 2~3명씩 분산) / 단과대 명칭에 AI를 붙이고 관련 교과 운영

▪ 수능최저 없음 → 내신(환산점수 + 가산점)과 면접이 전부

▪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있으면 1호·2호 무관하게 지원 불가

– 추천 인원 20명 제한이 있으나 사실상 제한 없는 수준

전형 4개를 성적대별로 배분하는 대학

▪ 교과 100 / 교과+면접 / 명지 서류 / 명지인재 면접

▪ 서류형 입결은 3등급 내외, 교과면접은 인문 2등급대·자연 3등급대 중심

– 영어영문·중어중문의 입결 이상치는 일반고 기준선으로 보기 어렵다

가산점 때문에 1,000점 만점을 초과하는 입결이 나온다 — 반드시 산출 서비스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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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상명대학교 — 변화 없음, 대신 입결 해석이 중요

2027 변경사항 사실상 없음 (명칭 1건) → 전년도 자료를 그대로 활용 가능

전형 구조

▪ 상명인재는 서류형 — 스포츠건강관리·조형예술 전공 2개 학과만 면접 실시

학과별 인재상을 공개했다 → 인재상에 맞춰 서류를 구성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 교과전형은 수능최저 없음 → 내신이 절대적, 반영 비율이 타 대학과 다름

▪ 논술은 약술형 (60분·10문항, 수능 전 실시)

입결 해석 주의

▪ 상명대는 70%컷이 아니라 “평균 성적”을 발표한다 → 평균에 맞춰 지원하는 것이 유리

평균·최고·최저 중 최저는 참고하지 말 것

▪ 경쟁률이 반토막 나면서 입결이 크게 내려간(펑크) 학과 발생 → 전년도 입결이 높았던 반작용, 올해 재현 가능성은 낮다

– 애니메이션 전공은 2명 모집 (서울권에 해당 전공이 2개 대학뿐) → 성적이 높게 형성

참고

▪ 서울·천안 두 캠퍼스 운영. 홈페이지에서 성별·성적·전형을 입력하면 내 위치와 3개년 자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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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아주대학교 — 도전한 경험을 본다

2027 변경사항 크지 않음 (첨단융합 관련 명칭 일부 변경) / 국방IT우수인재 전형 운영

교과전형 특징

▪ 한국사를 반영하지 않는 유일한 대학

▪ 진로선택과목을 5과목 반영 → 5과목 모두 A가 안 나올 가능성, 4과목만 이수하면 B·C도 그대로 반영

입결 비교 시 주의 : 2025는 진로선택 3과목, 2026은 5과목 반영 성적이다

종합전형 특징

▪ 서류 : 계획만 밝힌 학생보다 실제로 실천·도전한 경험이 있는 학생을 선호

▪ 면접 : 서류 신뢰도 검증 (실험의 원리·과정·어려움 해결 방식 등)

– 의학계열 면접은 인성·가치관 질문 비중

참고 수치

▪ 종합·교과 주력 입결 대략 1.9 ~ 2.7 / 불문·경영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

▪ 논술 평균 약 80대 1, 약학과는 5명 모집에 3,541명 지원

– 성적 계산 서비스는 과목별 입력이 필요하지만 3개년 자료와 내 위치를 함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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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인하대학교 — 논술 구조가 바뀌었다

2027 변경사항 (논술)

▪ 논술 80 + 교과 20 (작년 70:30) → 논술 비중 상향

▪ 시험 시간 120분 → 100분, 문항 수 7문항 → 5문항

▪ 인문은 문항 수만 줄이고 난이도 유지, 자연은 컷이 낮았으므로 다소 쉽게 출제 예정

– 교과 반영은 3·4등급 동점, 5·6등급 동점 구조여서 실질 영향력이 거의 없다

교과전형 / 반영 방식

▪ 진로선택 3과목 반영, B등급을 2등급으로 인정 → 상대적으로 유리

의학계열은 과학 2과목 중 하나는 절사, 하나는 반올림 → 같은 2.5도 2등급/3등급으로 갈린다

종합(인하미래인재) 특징

▪ 면접형 중심, 면접 8~10분, 역전율 약 20% — 학과별 면접 문제는 자료로 공개

▪ 자연계열 3등급대에서 면접형 합격이 많이 나오는 구간

▪ 특성화 사업단 (로봇·2차전지) — 소속 학과 학생은 교육·장학 혜택

대학이 가장 내세우는 학과는 항공우주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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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마무리 — 올해 지원의 원칙 12가지

1

교과전형은 등급이 아니라 환산점수로 계산

안정 1~2장을 반드시 깔 것

2

수능최저 충족 여부를 6월·9월 모평으로 확정

그 다음에 대학군을 정하라

3

진로선택 반영 개수·B등급 환산 기준 확인

3과목 vs 5과목으로 유불리가 갈린다

4

종합은 서류형(학업) vs 면접형(진로)로 선택

내 강점에 맞춰 고르라

5

입결의 4·5·6등급 이상치는 버리고 판단

일반고 기준선이 아니다

6

발표·면접·논술 일정 충돌을 6장 전체로 대조

특히 수능 직전 발표 일정 주의

7

명지대 교과면접은 생기부를 보지 않는다

대신 지원 학과 공부를 하고 갈 것

8

논술은 경쟁률이 아니라 내 실력이 전부

모의논술과 가이드북을 반드시 활용

9

정시를 믿고 상향하지 말 것

7년 조사 결과, 수능에서 5~8등급 확률이 더 높다

10

2027·2028 변화가 큰 해

수시에서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최선

11

자녀의 의견을 존중하라

옆집 아이와 비교하거나 진로를 강요하지 말 것

12

대학 공개 자료를 끝까지 활용

원클릭 진단 · 성적산출 · 산포도 · 3개년 입결

193

PART 5 |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공통 원칙

전체 요약 — 다섯 강의를 관통하는 공통 원칙 10

1

수능최저는 보수적으로 판단

6월·9월 모평 실측으로 확정하고, 탐구 반영 방식(평균/각각/상위 1과목)까지 확인

2

등급이 아니라 대학별 환산점수로 계산

Z점수 · A/B군 가중 · 가산점 등 산식이 대학마다 다르다

3

입결은 최소 2~3개년 추이로

전년도 한 해만 보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4

명목경쟁률이 아니라 실질경쟁률

최저 충족률과 충원율을 반영해서 볼 것

5

최저컷이 아니라 평균·분포로 판단

4~6등급 이상치는 일반고 기준선이 아니다

6

입결을 움직이는 4대 변수 확인

모집인원 · 수능최저 변화 · 선발단위 변경 · 지원 풀

7

종합전형은 안전 카드가 아니다

서류형(학업역량) vs 면접형(진로역량)으로 내 강점에 맞게 선택

8

일정 충돌을 6장 전체로 대조

발표 · 면접 · 논술이 수능 전후와 겹치는지 확인

9

안전 카드 2~3장 확보 후 과감하게

여섯 장 모두 비슷한 급이면 의미가 없다

10

대학 공식 자료가 기준

모집요강 · 가이드북 · 산포도 · 환산 계산기를 끝까지 활용

194

감사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2027 수시 대학별 분석과 지원 전략」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편 (1시간 41분)

경희대·서울시립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 편 (1시간 19분)

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성신여대 편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과기대·광운대 편

단국대·명지대·상명대·아주대·인하대 편

영상 내용을 요약·재구성한 자료입니다. 최종 수치는 교육연구정보원 배포 PDF 및 각 대학 모집요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