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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대입,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2017 대입 주요 특징들만 모아왔어요.

입시설명회 힘들게 가지말고 읽자! 글로 보는 2017대입전략설명회!
오늘 첫번째 시간은! 시기별로 어떻게 공부를 하고 준비해야할지 TO DO LIST를 가지고 왔어요.

3월10일 첫 모의고사를 시작으로 중간고사, 모평, 수시 접수기간 등등 1년동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갈텐데요, 여러분들의 중요한 이 시간들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시기별로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미리 알아두는게 중요해요

3월부터 수능까지 어떻게 준비하고 대비해야할지 알아보러 갑시당!
 

 
2017학년도 시기별 TO DO LIST

∙ 2월부터는 본격적인 수험생활의 시작
∙ 학생부 성적, 학력평가 및 모의평가 성적을 분석하여 수시 및 정시 지원 가능 대학 탐색
∙ 수능 성적에 따라 수시 지원 대학도 달라지므로, 무엇보다 수능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시기별 학습 전략 수립이 중요
∙ 특히, 여름방학에는 일별/주별 계획을 수립, 약점을 보완하여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집중 전략 필요

2월부터는 본격적인 수험생활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아직 목표 대학 및 학과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2학년까지의 학생부 성적과 3월, 4월 학력평가 결과를 감안하여, 목표 대학을 점검하고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것이 좋다. 3월, 4월에 치러지는 학력평가를 통해 자신의 강약점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학습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6월에 있을 모의평가를 목표로 공부해야 한다. 전국연합과는 다르게 재학생들만이 아닌 졸업생들이 함께 응시하는 첫 시험인 6월 모의평가는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진단해 볼 수 있는 의미가 큰 시험으로 수시 및 정시 지원 대학 결정의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6월 모평을 목표로 최대한 성적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모의고사를 치르는 사이에 학교별로 중간고사가 치러진다. 학교 내신의 중요성은 매해 입시가 바뀔수록 강조되고 있다. 따라서 재학생의 경우, 중간고사 시험 준비에 흔들림 없이 매진하도록 하자.

 

6월 2일에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첫 모의평가가 실시된다.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학력평가와는 달리 재수생이 합류하게 되면서 보다 정확하게 나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성적이 다소 하락하더라도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6월 모평 성적을 기준으로 수시 및 정시 지원 대학 수준을 가늠하여 실질적인 지원 가능 대학을 선택하여야 한다.

7월에는 기말고사가 학교별로 실시된다. 중간고사와 마찬가지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자. 기말고사까지 끝나면 여름방학이다. 여름방학은 자신의 취약 영역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는 좋은 시기로 모든 수험생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집중 학습 시기이다. 이 시기를 놓친다면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경쟁자와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없음을 유의하자.

이 시기에는 수시 지원 전략이 구체적으로 수립되어야 한다. 모의평가 결과와 학생부 성적, 본인의 비교과 활동 등을 분석하여 수시 지원 대학 및 지원 전형을 결정하고, 대학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각종 서류 및 대학별고사 준비를 틈틈이 준비하도록 하자.


 

9월 모의평가는 수시 지원 대학을 판단하는데 있어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 여부를 판단해볼 수 있는 마지막 시험이다. 9월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시 및 정시 목표 대학을 최종 점검하자. 또한 9월 모의평가 이후에는 수시 원서 접수와 대학별 수시 면접이나 논술 시험이 시작된다. 전반적으로 학습 분위기가 흐트러질 수 있는 시기이므로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수시 준비와 수능 대비를 병행할 수 있는 집중력이 매우 중요하다.

9월 모의평가 결과와 수시 원서접수가 마무리되면 10월부터는 수능 실전 감각을 위한 훈련에 돌입하도록 하자. 주 1회 정도는 실전 수능과 똑같은 조건을 갖춘 상태에서 수능 실전 연습을 해보자. 새로운 것을 학습하기 보다는 지금까지 배웠던 부분을 차분히 정리하고, 아는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실수를 줄이는 훈련을 해야 한다. 달성하기 어려운 학습 계획은 과감히 포기하고, 지금까지의 학습 계획을 크게 변화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이 시기에는 수능에서 1점이라도 더 받을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